나경원 의원의 법사위 합류 이후 잦은 파행과 무지성적인 난동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는 추미애 의원님이 곽규택 등 국민의 힘 의원들에게 매우 공포스러움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곽규택 의원이 추미애 의원님 옆에서
"정신 차려라", "귀먹었냐", "학교는 안 다녔냐", "꿀리는게 있냐" 등의 비아냥과 조롱성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니..;;
이 정도면 우원식 국회의장께서 적극적으로 개입하시겠죠??
이준석 이슈부터 국민들을 너무 오랜기간 인내하게 하시네요..
/Vollago
이전에는 체면과 눈치라도 봤는데 이제는 뭐... 에효..
구치소에 있어야 할 인간들이 법사위에 또아리틀고 앉아서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인격모독 수준의 막말인데요.... ㄷㄷㄷㄷ
뭐 딱히 할 말도 없는데 떼로 몰려가 소리지르고 카메라에 한 번 잡히고 싶어서 안달들은…
사람 아니네요
망나니의 칼날을 수평으로 확 휘둘러 버리고 싶네요
지들 모가지가 안 떨어질려고 발악을 하는 걸 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국민이 어찌살아가든 상관없이.. 보수주의가 아니라 보신주의에 쩔여 사는..
저런 늠들이.. 국회의원이라니..요..
참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