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종호, '우리 성근이' 호칭"...특검, '3번 이상 만남' 증언 확보
1시간전
[앵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김건희 씨 측근
이종호를
통해 자신에 대한 수사를 막았다는,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은
채 상병 특검 수사의 핵심으로 꼽힙니다.
특검은 두 사람이
채 상병 순직 전후
최소 3차례 이상
술자리를
가졌다는 진술에 더해,
이종호가
임성근과
찍은 사진을 자랑했다는
지인들
진술까지 함께 확보했습니다.
....
YTN은
당시
술자리에 동석했던
A 씨로부터
더 자세한 상황을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A 씨에 따르면
임 전 사단장과
이 씨는
지난 2022년 7월에서 9월 사이
최소 3번 이상 함께 만났습니다
이 가운데 한 번은
A 씨도 동석했는데,
이 자리에는
배우
박성웅 씨도 함께였습니다.
......
A 씨의 말은
다른 관계자들 기억과도 일치합니다.
박성웅 씨는
'임성근
전 사단장과
이종호를
만나 식사했다'고 인정했고,
술집 관계자도
'임성근과 이종호를 봤다,
두 사람이
팔순
잔치 이야기를 나누는 걸 들었다'고
특검에 진술했습니다.
......
......
우리...사이....
매우...친한....사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