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노트북에서 해결이 됐으면 하는 점들.
1.쿨러 최대 쿨링 시 비행기 이륙 소리.
2.발열 심함.
3.데탑보다 짧은 수명.
과연 해결이 될까 싶더군요.
그래서 데탑이 겜트북보다 낫다고 하는데 단점들 해결이 되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협소한 공간 특성 상 발열 심한 건 어쩔 수가 없다고 하지만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게이밍 노트북에서 해결이 됐으면 하는 점들.
1.쿨러 최대 쿨링 시 비행기 이륙 소리.
2.발열 심함.
3.데탑보다 짧은 수명.
과연 해결이 될까 싶더군요.
그래서 데탑이 겜트북보다 낫다고 하는데 단점들 해결이 되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협소한 공간 특성 상 발열 심한 건 어쩔 수가 없다고 하지만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소리가 안나는 저전력 고성능 노트북을 만들어진다고 해도
게이머들은 그거보다 조금 전력소모 더 크고 시끄럽더라도 성능이 더 좋은 초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찾게 될테니까요.
애초에 게이밍 노트북의 정의가 그런 거 같아요.
딱 내가 참을 수 있을 만큼의 전력과 소음이 날 정도로 스펙을 끌어 올린 노트북 = 게이밍 노트북
일을 잘 하고 있구나 합니다.
차가우면 뭔가 노는느낌이라
그럼 왜 게이밍 노트북을 사는진 모르겠지만요
3070달린 수냉 놋북 한성에서 잠깐 나왔었는데, 4090 수냉도 한국 들여오나 싶었으나 불발되어서 너무 슬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