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하수구가 막혔었는데 주택 부분에서 관리비 걷는 분이 막혔다고 전파만 하고 며칠째 뚫지를 않길래
장사도 못할지경이라 제가 사람 불러서 뚫었습니다
그랬더니 비싼데서 뚫었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워낙 여러군데가 막혀서 몇시간동안 고생하셨기에
전 어느정도 납득이가는 가격이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내가 장사를 해야 되서 내가 부른거니 내가 부담을 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돈 걷는 분이 주택부분은 몇만원 부담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뚫는 분이 말하길 하수구 청소를 해야 될거 같다고 안하면 금방 또 막힐거 같다고 했다고 말을 전했더니 그건 비싸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달뒤인 지금 하수구 또 막혔습니다
돈 걷는 사람은 계속 제 탓만 하며 전에 막창집 있을때는 막창집에서 모두 부담 했다며 제가 전담하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하수구 뚫을 때 보니 머리카락이 뭉텅이로 여러 덩어리 나오기도 했고 나도 나름대로 기름기 안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데도 저에게 반말과 제가 말하려고 하니 소리 지르고 하길래
반말하지 말라고 내가 니 친구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전화와서 반상회 조만간 소집 할테니 나오라네요
아 진짜 스트레스네요
장사도 못할지경이라 제가 사람 불러서 뚫었습니다
그랬더니 비싼데서 뚫었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워낙 여러군데가 막혀서 몇시간동안 고생하셨기에
전 어느정도 납득이가는 가격이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내가 장사를 해야 되서 내가 부른거니 내가 부담을 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돈 걷는 분이 주택부분은 몇만원 부담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뚫는 분이 말하길 하수구 청소를 해야 될거 같다고 안하면 금방 또 막힐거 같다고 했다고 말을 전했더니 그건 비싸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달뒤인 지금 하수구 또 막혔습니다
돈 걷는 사람은 계속 제 탓만 하며 전에 막창집 있을때는 막창집에서 모두 부담 했다며 제가 전담하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하수구 뚫을 때 보니 머리카락이 뭉텅이로 여러 덩어리 나오기도 했고 나도 나름대로 기름기 안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데도 저에게 반말과 제가 말하려고 하니 소리 지르고 하길래
반말하지 말라고 내가 니 친구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전화와서 반상회 조만간 소집 할테니 나오라네요
아 진짜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