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MS빠라서 예전데 윈도우폰도 썼었고 루미아 기종도 썼었습니다
휴대폰 OS 영어 바꿔서 코타나도 써보고 PC에서도 썼었죠
클리앙에서도 어느분이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같던데 일본 지사에 근무하는지 코타나 한국어 지원이 고려된 적이 있었고 헤이 코타나를 뭐라고 부를지 의견을 나눈적이 있었다 했거든요
어쨌든 그당시엔 헤이 코타나, 헤이 시리(시리야), 헤이 구글(오케이 구글), 하이 빅스비 같은 각 AI 비서 마다 부르는 호칭이 있었단 말이죠
구글은 제미나이에선 구글 어시스턴트 때 쓰던 헤이 구글 호출 명령어를 그대로 쓰는 것 같긴 합니다만...
MS는 코타나를 완전히 버렸으니까 코파일럿을 새로 도입했으니 저런 호출 명령어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왠지 생기면 그냥 MS도 "헤이 코파일럿" 정도로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새소게 윈도우11 소식 보니까 제 생각이 맞았네요 ㅎㅎ
마이크로소프트, 모든 윈도우 11 PC를 AI PC로 진일보 : 클리앙
윈도우에 적극적으로 AI 도입하고 코파일럿을 전진 배치 시키고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것 같구요
코파일럿 모바일용 앱에서도 코파일럿 비전 기능 생겨서 좋던데 윈도우11에는 애스크 코파일럿(Ask Copilot) 기능도 생기는 모양인데 이것도 과거 작업 표시줄에 있었던 애스크 코타나(Ask Cortana)랑 비슷한 것 같고...
코타나는 지역마다 서비스가 준비되어야 쓸 수 있는 거였는데 어느 누구도 한국서비스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한국MS의 마케팅팀도요.
지금은 글로벌 서비스들도 많고 자사의 검색엔진과 서비스만 사용하던 시절이 아니니 그때보단 나은 상황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