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만 해도 누군가 '인류는 1~2천년 내에 멸종할 거다' 비슷한 이야기를 들으면 '웃기고 있네'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지구 곳곳에서는 작지 않은 규모의 전쟁이 수시로 벌어지고, 남미와 미국은 또 수상하고..
유럽도 뭔가 분위기가 뒤숭숭하고, 동남 아시아도 뭔가 디스토피아 같은 느낌이고요.
여기에 북한이나 일본이 헛짓거리 한 번 하면 정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지 않을까 걱정돼요. ㅜㅜ
물론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무질서 다음은 새 질서가 옵니다.
거기서 한국이 어떻게 해나가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