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에서 보면,
그 어떤 과학적 증거도 , 자기 나름의 헛된 논리로 부정하더군요.
심지어 자기들이 자기들 눈으로, 직접 인공위성이나, 우주정거장을 볼수 있다면, 믿겠다고 해놓고,
관람신청자들 모이게 해서, 직접 보게 해줘도,
보고나선, 저거 홀로그램으로 연출한거다라는 식으로 비웃습니다.
해안에 모여서 그 평면설 신봉자들에게
직접 자기들 망원경이 있으면 모이라고, 해서
직접 보라고 해놓고,
배가 해안에서 멀어지면서, 배뒷편에 빨간색 파란색등 색칠된 큰 판넬을 지켜보라고 실험하는데,
아랫쪽 색깔이 안보여지는데, 이건 열현상 때문이라고 주장하더군요.
해안도시에서 직접 니들이 그럼, 배를 타고, 점점 멀어지며, 해안도시를 관찰하라고 하니,
해안도시 아래쪽 해안도로가 어느 순간 안보여지니까,
그것도 부정합니다.
이런 자연스런 현상 자체도, 지가 망상논리로 부정하는데
정치적 관점이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고, 받아들이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겠구나 싶네요.
구름이 달뒤로 있는걸 직접 봤다는데....
항상 모종교와 깊게 연관되어 있어서
진화론도 부정하고 과학 자체를 부정합니다.
과학계가 종교 경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것도 아닌데
이들은 교과서부터 고쳐놓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