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국적 공동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Clinical Genitourinary Cancer'에 "사정 빈도와 전립선 암 위험 간에는 역상관관계가 존재하며 규칙적인 사정이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사정 빈도와 전립선 암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해 주요 데이터베이스에서 발표된 11편의 연구를 종합 검토했다. 이 중 6편은 전향적 코호트 연구·5편은 환자-대조군 연구로, 총 14만9580명이 참여했다.
연구에 포함된 대상자들의 연령대는 30~70세로 △개인의 사정 빈도 △성생활 습관 △요로 건강 상태 △테스토스테론 수치 등이 함께 조사됐다.
그 결과, 일정한 사정 빈도를 유지하는 남성들은 전립선 암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한 달 평균 20회 이상 사정하는 남성은 4회 미만인 남성에 비해 전립선 암 위험이 크게 떨어졌으며 중등도의 요로 증상이 있는 경우 이러한 보호 효과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났다.
반면 사정 빈도 자체보다 생활습관과 사회적 요인이 전립선 암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었다. 특히 40대에 사정 빈도가 높더라도 파트너가 자주 바뀌거나 성생활이 불규칙한 경우에는 이러한 보호 효과가 뚜렷하지 않았다.
40대에 파트너 바꾸지 말고 한 달에 20회 이상으로
전립선 보호하세요 ㅎㄷㄷ
거시기가 파트너 바뀐걸 아는가봐요.?
아무리봐도. 그냥 많이 하라고 하면 문란해 질까봐 끼워 맞춘거 같아요..
이건 신혼 때에야 가능한 게 아닐까요?
오히려 신체의 다른 부분이 상할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