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제 구속 기각한 이유가 "박성제가 위법성 인지 했는지 정확히 다퉈봐야 한다"인데,
이건 올해 12월 전에 씹석열 내란 재판 끝냈다는 지귀연이 저 문장에 '박성제' 대신 '윤석열' 넣으려고 여론 떠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대는 2/21에 인사를 하면서 지귀연이 계속 씹석열 재판 담당하도록 했고, 같은 날 수원지법에서 대장동 재판하던 세명을 한꺼번에 서울 중앙지법 영장판사로 끌어올렸습니다.
이 때 조희대는 이미 내란을 내란이 아닌 걸로 만들려는 사법쿠데타 인력 배치를 끝낸겁니다.
요즘 갑자기 "내란특검철폐" 현수막이 걸리고 있고, 씹석열이 출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조희대 휘하의 사법부가 내란의 의미를 정리하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박성제 구속 기각한 박정호가 판사로서 "이게 내란인지 아닌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공식화 한 것인데,
우리 사회가 박정호에 대해 그냥저냥 넘어가면, 지귀연이 큰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12월에 지귀연이 윤석열 무죄 주고, 고법으로 올라가더라도 최종적으로 대법원장 2027년까지 있는 조희대가 최종심을 무죄로 줄 것입니다.
지난 5/1에 조희대가 이재명 피선거권 박탈 함으로써 민주당이 후보를 못내게 하려고 했을 때 (60일 안남았으니..)도 이들은 세상과 완전 동떨어진 사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들끓는 여론을 보고 놀랬다고 대법관이 얘기해서 참 어이가 없었죠...
지금도 극우 원조 좃선으로 여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내란 당시 법무부장관인 박성제가 불법인지 아닌지 인지를 못했으니, 대통령인 윤석열도 당연히 못했다는 걸로 가는 빌드업과정입니다.
내란재판에서 조희대 지귀연 배제해야합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3ED9911BA43FBE064ECE7A7064E8B
랜덤이라지만 판사를 고른 것 같은 판결이 너무 많았죠
윤석열이나 박성재까지 갈 것도 없이 무죄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은 무시하고 검찰이 제시하는 증거만 채택해서 유죄를 받은 사람들
김용,정진상
이화영 전 부지사는 대법 판결
조폭 출신에 주가 조작으로 돈을 번 김성태는 건실한 중견 기업 ceo이니 믿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화영 너 유죄
이런 판결들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집니까
여론만 쳐다보다 시기 놓친 거 아닌지 답답하네요.
오늘 김태형소장님 말처럼 정치권이 민주당이 해야합니다.
조희대탄핵+대법원장 정년줄이기+내란재판부설치. 다같이해야합니다.
얼마든지 밀어붙이면 할수있잖아요? 민주당 당대표 원내대표 당원들이 뽑았는데 지금 뭐합니까.
언제까지 국민들이 일어나 분위기 조성할때까지 기다립니까?
지금 저들도 저렇게까지 무리하면서 민주진영 어떻게나오나 보는거아니겠어요
대통령지지율 신경쓰면서 움츠러들면 넘어가는거에요.
왜 뭐 한다는 얘기가 없어요?
당장 윤석열 12월입니다!!!
한덕수,박성재 구속 기각되는 것 보니까 진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