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얼마전에 프놈펜에 취업 제안으로 출국할뻔 했거든요. 캄보디아 인식이 안좋아서 만류했는데 다행히 나가지는 않았더라고요. 근데 그 유인책인 여성이 한국에서 꽤 번듯한 기업의 직장인으로 본인 소개를 했는데, 국내에서 해외 보내는 유인책 조직 일망타진 하는 것이 급선무 같아요.
단체관광이 아닌 개별출국은 무조건 자제해야할 타이밍인거같아요
명의 대여자부터 해서 싹 다 잡아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