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국청년 시신 두달에 1구꼴 실려와…몇년새 눈에 띄게 늘어”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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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 없는
한국 청년의 시신이
두 달에
한 구꼴로 실려 옵니다.”
16일 오후 4시경(현지 시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도심의
턱틀라
사원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새
한국인
시신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중 한 명이
8월 보코산 지역의
‘웬치’(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 씨(22)다.
박 씨의 시신은
두 달 넘게
이 사원의
냉동고에 안치돼 있었고,
출입문 앞은
현지 경찰이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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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강화에 아파트-빌라 숨어든 범죄조직 ‘웬치’… 적발 더 어려워
[캄보디아 범죄 사태]
캄보디아 프놈펜 범죄현장 르포
외부에 빨래 등 가정처럼 위장
… 대규모 웬치 ‘태자단지’는 텅텅
“경찰이 정보 흘리지않곤 불가능”
… 韓 경찰 파견인력 3명→8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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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현지...경찰과도....
연결이....
되어있다는..요...??
딱 그 느낌이에요. 미고지하고 경찰급습? 같은건 존재하지도 않죠.
국가시스템이 어떻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