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특검 “尹, 비상계엄 명분 만들려 ‘평양 드론’ 승인”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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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추가 조사 없이
일반이적 혐의로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특검은
군 통수권자였던
윤 전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수위를 높이기 위해
‘평양 무인기(드론) 작전’을
승인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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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드론사가
드론 해킹에 대비한
‘암호화 검증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평양에
드론을 날려
주적인
북한을 이롭게 했다고 보고 있다.
추락한
우리 드론의
비행경로와 원점 등을
북한에 알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윤 전 대통령이 작전을 최종 승인하고,
김 전 장관이 총괄 지시했으며
이 본부장을 통해 지시를 하달받은
김 전 사령관이
작전을 수행하는 등 공모했다는 게
특검의 시각이다.
또 대통령경호처장 시절
김 전 장관이
‘평양 드론 작전’을 염두에 두고
육사 후배인
김 전 사령관을
‘핀셋 임명’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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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계획이...
있었다는....요....
평양에 드론 10개 이상 보냈고
북한이 오물풍선 띄운 곳(북한영역) 타격 지시했고
헬기로도 얼쩡 거렸고
연평도 포 사격도 했죠
총풍 사건도 중요합니다.
실제 이회창 진영 사람들이 진행을 해서 유죄를 받았고, 사전 모의와 관련해서는 무혐의를 받은걸로 나오네요.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한미연합훈련하다가 스리슬쩍 언제 침공해올지모른다" 라고하죠
그래서 3대에 걸처 핵에 매달리죠
윤석열의 평양 드론이후로 그 생각을 더 확고히 하게되었으니
참 심각한 일입니다
내부적으로나 대외적으로나 계속 사례로 들겠죠
즉, 윤석열이 북한과 통모하지 않았으므로 외환유치죄는 적용이 불가능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