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지가 잘했다고 국감장에서 민주당 의원들한테 큰소리내고 난리네요.
서해 공무원 사건은 자기가 박지원 의원에 대해 죄를 만들기 위해 표적 감사를 한것이 쟁점인데 사람이 죽었다며 논점 비틀기하며 역으로 화내지 않나
임기가 아직도 2년 4개월이나 남았다는데...
저런 놈 하나 어쩌지 못하니 민주당 정권에서도 공무원들이 민주당 눈치는 안보고 정부 말 안 듣는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건 감사원이고. 감사원의 실세가 유병호인데, 저런 놈이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지금도 국감장에서 기세등등 떠들어도 저런 놈 하나 어쩌질 못하니까요
진짜. 안썩은 곳이 없는데, 요직에 두루두루 어쩜 이렇게.. 폐급들만.. ㅠ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594.html
아직도 소송으로 버티고 있네요..이대통령 집권하고 달달하게 많이 올랐겠어요.저딴 놈이 감사원에..
백퍼 법범짓 했을텐데 법대로만 해도 나가리일텐데…
최강욱 같은 사람 올려서 저 인간 조졌으면 좋겠네요.
그들이 임명한 인사중에
국가와 국민 외교와 안보 정치와 경제 정의와 공정을 생각하는 인사가 있을까요?
아무도 법을 위반하기 싫고 감옥가기 싫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