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현생 인류(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
(화석)유골을 분석해보니 둘다 납오염에 꽤 노출 되었는데 (치아 법랑질에 형성되어 있는 납띠 같은게 있나 봅니다)
호모 사피엔스(현생인류)쪽에 나타난 특정 유전자 변이가 납중독으로 부터 언어와 사회적 능력에 손상을 줄였다네요.
상대적으로 네안데르탈인 쪽이 데미지가 훨씬 컸을 수 있다는...
납이 뇌세포에 아주 고약한 물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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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1923년 테트라에틸납을 휘발유에 섞으면 자동차 노킹 현상이 방지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연휘발유는 곧 시장을 지배했지만 납은 맹독물질이어서 사회적 논란 끝에 미국에서 1996년 유연휘발유 사용이 금지됐다. 우리나라도 1987년부터 휘발유차에 삼원촉매장치를 설치하게 하고 1993년에는 유연휘발유 판매 자체를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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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놀라운 것은 납이 지능에 끼치는 영향이다. 연구팀은 “추계 결과 어린 시절 납 노출은 미국인들의 아이큐를 대략 8억2409만7690점 둔화시켰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15년 기준 총인구(3억1800만명)로 나누면 1인당 2.6점 낮아진 셈이다. 유연휘발유 소비가 가장 많았던 시기인 1966~1970년생(2080만여명)이 가장 높아 평균 5.9점 감소, 다음은 1971~1975년생 5.7점, 1961~1965년생 4.8점 등이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347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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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구도 있을정도면ㄷㄷ....
ㅜㅜ
--> 이 문장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