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일드같은 느낌이랑 한국드라마 느낌하고 적절하게 진짜 잘만들었네요.
찾아보니가 감독이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감독인데 그래도 유명감독이라 그런가 한동안 일드는 유치해서 안봤는데 이번건 진짜 재미있네요.
주인공들 소재가 진짜 참신하네요.ㅋㅋ
진짜간만에 대학생때 일드봤던 느낌 나네요. 한효주 일본어도 독학이라고 하는데 연기를 일본드라마에서 나오는 일본사람처럼 하는스타일이 진짜 연구많이 한거 같네요.
요즘 귀칼, 체인소맨도 그렇고 간만에 재미있게 잘만드는거 같습니다. 영화인줄 알았는데 드라마로 8부작이네요.
트젠업소에서 나체쇼하다가 2차까지 간 걸로 걸려서 은퇴한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