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온지 벌써 6개월 가까이되었네요.
10일 정도 휴가 받아서 한국에 쉬러 갑니다.
제가 중국. 유럽에서도 장기 출장 갔었는데 이번처럼 한국 가고 싶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한국 음식도 많이 먹는데도 왠지 불편함이 있더군요. 여기는요. 재미도 유럽이나 중국보다 훨씬 없구요.
15시간 걸린다는데 아직 다이렉트로 15시간을 타 본적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아틀란타-인천이 대한항공 노선중에서 제일 오래 시간 걸린다는 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좌석 지정을 늦게해서 통로석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창가석을 예약했는데 더 걱정이네요
저는 평소에 한두시간 단위로 무조건 산책하면서 견뎌서…
한국 가면 제일 먹고 싶은 전어회나 많이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