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는데, 오늘에 본 광고중, 사람이 나오는것은 90%이상이 ai로 만든것.
주면에 물어보면, 정말? 사람인줄 알았어 라고 답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더라구요.
광고는 안보고 안사면 그만이지만, 다른 분야로 쓰이면 심각할거 같아요.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ai로 만든것 임을 표기하게 하고,
위반하면, 만든 사람, 유통한 사람 모두 처벌할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이야 구별이 가능한데, 시간이 지나면 더 정교해 지겠지요.
다른 사람이 내 가족의 얼굴로 영상통화를 한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해요
강제된다니 다행인듯 합니다
짜증나더라구요
워터마크하고 규제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작에 시간이 오래 걸리면 워터마크 안넣어도 되는건가...
지금 AI는 글로벌 모두가 발전 속도에 도파민 뽕에 취해 있어서 이것 저것 많이 봐주면서 규제는 자제하고 최대로 밀어주는 분위기거든요. 나중에 후폭풍이 클겁니다.
탄소배출만 해도 관련해서 핫하게 논하는 시점에서 AI가 터지고 이어서 트럼프까지 당선되어서 모든게 끝나버렸죠. 어차피 리턴은 힘들어도 문명 망하는건 늦출 수 는 있었는데. AI로 뭐라도 희망 시나리오 나올까만 남았죠.
의사인척 하는 광고들이 엄청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