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 기준으로 봐도, 아니면 단순히 서울을 다른 세계적 도시와 비교해도
서울 아파트는 심하게 비싼것 같습니다.
부동산 재건축시기가 오면 계단식으로 팍 뛸텐데 그때 정말 헬이 오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도쿄가 20년이상 쭈욱 하락하다가 최근 찔끔 오르고 있죠.
그게 서울의 미래가 아닐까 하는 불길한 예감도 있습니다.
PIR 기준으로 봐도, 아니면 단순히 서울을 다른 세계적 도시와 비교해도
서울 아파트는 심하게 비싼것 같습니다.
부동산 재건축시기가 오면 계단식으로 팍 뛸텐데 그때 정말 헬이 오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도쿄가 20년이상 쭈욱 하락하다가 최근 찔끔 오르고 있죠.
그게 서울의 미래가 아닐까 하는 불길한 예감도 있습니다.
https://archive.ph/p8zdi
https://archive.ph/ijgN5
저는 돈 있는 사람들이 현금주고 경쟁하는 가격이 적정가 아닐까 싶거든요. 나라에서 가격을 정해주는것도 말이 안되구요.
도쿄도 비싼곳은 그냥 비싸요;; 한국 넘사벽으로요;;
안그래도 찾아보니 강남 + 강남 인근에 7억 미만 아파트가 없는게 아니네요. 생각보다 많아요.
그러니까 가격이 오르는 집은 누구나 사고싶은 집인거 아닐까요?
저야 지방 시골러라 관심이 없지만
그들만의 리그 한다는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부동산이 비정상적으로 오르는 것은 근로소득을 불로소득으로 이전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근로의욕을 심각하게 저해시키고 투기를 노리는 풍조가 만연하게 됩니다.
그래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임대나 월세로 사시는 분들의 소득이 대부분 불로소득으로 이전됩니다.
또한 그분들이 집 팔고 지방으로 이전하시면 엄첨난 차익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이죠
문제는 부동산은 재화가 한정적이라
시장의 원리가 작동은 하지만 덜 영향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마치 비트코인 같은 것이죠
오르면 다 같이 행복해지는 (물론 비트코인의 이런 성향이 수백배 더 강합니다만)
그런데 부동산에 문제가 발생하면
국가 구성원 모두가 동시에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커지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바늘구멍 같은 곳을 보면서
탐욕을 갖게되면 그에 대한 적정가는 얼마일까요?
옆나라 도켜보다도 비싼건 다들 아실테고
1. 국민 소득이나 부동산에 과도하게 깔린 빚을 생각하면 부동산 가격이 내리는.것이 순리일 듯 하나
2. 다른 대도시와 비교하면 더 오르는게 맞는듯 하고
그렇습니다.
다른 나라도 문제죠.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다고 우리나라의 문제가 아닌 것도 아닙니다.
자본주의, 민주주의가 지속되려면 반드시 해결 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년간 디플레를 겪던 일본이고 물가와 임금이 계속 상승하던 한국과는 다르죠 버블은 더 작고 쉽게 죽지 않는다는 겁니다
한국은 부동산 대출도 그리 허술하게 나오지 않고 전세대출 정도가 문제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최근 압구정 재건축 확정으로 100억으로 거래된다는데, 뉴욕에서 그런 아파트는 연소득이 10억 정도 되는 사람들이 삽니다. 근데 한국은..? 뉴욕처럼 자본이 몰리고, 초고소득자가 넘치는게 아니면서, 너도나도 빚내서 유동성이 서울 아파트로 몰리면서 저 가격이 형성된거 겠죠.
리먼사태 이전의 미국 혹은 버블기의 일본 수준은 아니지만, 상당히 과열된 것은 분명 맞습니다. 시장에 진입할 다음 세대가 그렇게 구매력이 높지도 않은 상태에서 저 가격에 구매하줄 거라는 것은 힘들 것이고, 분명 금리를 올려야 할 상황이 올 겁니다. 이때 투자했다는 사람들 돈 빼기 시작하면 낙폭이 어느정도 될 지 감이 안 오네요. 물론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동성 공급을 억지로라도 할 겁니다.
그러니 돈투자 개념이 필요가없는거죠 허가자체가 하늘에 별따기니깐요...
그유명한 타임스퀘어광장 건물들 가보면 쥐 벌래 등등 아주 그런데 한달 랜트비가 수십억단위죠
서울 부동산은 재건축 재개발의 희망이있어 더욱더.. 저런다 생각합니다
그런 제한이 없는 건 신축 건물이에요 그래서 더 가격이 높고요
같은 블록에 있어도 신축 구축에 따라 건물 가격도 엄청나게 차이가 커요
그걸 평균으로 쳐버리니 pir차이가 크죠
그렇게치면 우리나라 아파트 제외하고 빌라로 해보세요
서울이여도 pir 어느나라 비교해도 굉장히 저렴한편이에요
양극화 극복을 위해서 정부에서는 정책을 통해서 잡아나가야 겠지만 양극화를 부정하는 것이 바로 공산주의 입니다. 조그만 노력으로 큰 부를 쌓은 것에 대해서 지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지금껏 경험한 바에 의하면 자신의 100% 노력으로 부를 쌓은 사람은 1명도 못봤습니다. 90%는 운이 뒷받침이 된거지 본인의 노력만으로 큰 부를 쌓았다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압구정아파트를 목표로 인생 살아가는것도 아니고요
어차피 그들만의 세상 세금이나 똑바로 내면 됩니다.
살수있는 집 들 중에
별로는 쳐다도 안봅니다...집사는거 다 똑같애요
그 동네 딱 몇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쪽만 봅니다
사고싶은집을 못산다면
살수있는집중 가장 나은거 찾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입니다
불과몇년전에는 잘몰랐으니
빌라건.오피건.주복이건 샀는데 지금은 아니죠
나홀로 아파트도 안쳐다보고 상권 입지 학군 기본적으로
따질꺼 다 따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