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부지 300만m2
용산정비창부지 50만m2
여기에 용적률 400%로 개발 시에 국평 10만 세대 공급이 가능합니다.
10만세대 공급량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 위에 두 곳의 입지는 S급 입지라는게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에 아파트가 180만세대 있고 그중에 국평은 80만세대 정도입니다.
그리고 S급 입지에 위치한 국평아파트는 15만 세대 정도 되려나요?
현재 S급 입지 국평아파트 15만세대가 있는데
여기에 완전신축에 멸실없이 순수공급으로만 10만 세대를 추가 공급한다면 충분히 임팩트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그냥 묻어놓기만 한 걸로 아는데...
분양하는 순간 나라 전체가 투기판될꺼에요.
지방사람들은 왜 서울 사람만 청약하게 해주냐며 그럴듯 ㅎㅎ
투표권있는 외국인들도 달려들꺼같은데요
일부 분양해도 동일하죠. 전체 임대로 박아야
지금 서울에 평균분양가가 16억이니..
유엔사부지쪽은 고급오피스텔이라 조금다르긴한데 더비싸구요(84기준 50억대)
아니면 전부 84이상으로 짓고 미성년자 다자녀 숫자 순서대로 임대 입주시키던지요.....
올림픽파크포레온 보세요.
12000세대 입주해도 몇가구만 거래된 가격으로 이제 거기는 30억짜리 국평 단지다가 되버리잖아요.
게다가 미분양만 안날 정도면 20-25억 정도는 해야할것 같은데 그건 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급이 될까요?
국평 20억?에 분양받아 몇년 후 3~40억 보는 사람들이 드글드글 하겠어요
계속 공급해 봐야 상급지가 이동하면서 전체 가격만 끌어올리지 싶습니다.
와중에 서울 인구만 계속 늘어나겠죠
14평 투룸 19평 3룸 이렇게만요..
단 자차보유 금지로 하고여...
용산공원부지 조금 헐어 상업용지로 전환해 공공분양 용적율 800%대로 올린다 해도 서울 수요는 전혀 못 맞추고 결국 로또분양 입니다
용산공원부지 공공임대도 LH 적자 생각하면 답이 없어요 차라리 공원부지로 존속 시키는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