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잔덕님 없던 용도나 수요라고 하셔서 적은건데요. 애초에 메이저 지향 제품이 아니란 전제로 적었구요.
척잔덕
IP 223.♡.85.112
10-16
2025-10-16 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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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멍님 메이저 업데이트라면 쓰는 사람만 쓰는 기계라고 해도 뭔가 새로운 기능이나 용도가 생겨야 한다고 보는데, 님은 원래 몇명 안쓰는 기계에요...라고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쓰는 사람만 쓰는 기계니 CPU 업데이트만 되면 메이저 업데이트가 되는건가요..
@척잔덕님 전 그냥 수요 말씀하시는 님 댓글부터 집중해서 대댓글 썼지 메이저냐 아니냐 논하려고 적은 게 아닙니다. 어차피 과거도 맥북이나 패드 칩만 바뀌고 제너레이션 숫자는 바꿔 판 경우 많습니다. 메이저냐 아니냐에 제 의사는 딱히 없는데 뭔가 조금 화나신 것 같아 적어보고요. 암튼 몇 자 적었는데 많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lastdino
IP 124.♡.236.216
10-16
2025-10-16 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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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잔덕님 PC에서 i3쓰다가 i9으로 바꾸면 충분히 업그래이드입니다. 그렇다고 pc 케이스에 팔다리가 나오진 않습니다 똑같이 윈도우 돌리는거고요.
테스타로사
IP 1.♡.234.201
10-17
2025-10-17 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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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dino님 대신 무게가 늘었죠 ㅎㅎㅎ 마이너 맞습니다.
테스타로사
IP 1.♡.234.201
10-17
2025-10-17 1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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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멍님 애초에 메이저 지향 맞죠. 그래서 공간컴퓨팅 어쩌구로 풀었던거고, 망했을 뿐입니다.
@테스타로사님 메이저 지향이어서 년 90만대 수율에 1세대 목표를 50만대로 잡았군요. ㅎㅎ 제품 지향 비젼과 별개로 시장 목표는 애플치고 작게 시작한건 맞구요. 실드로 오해하신거 같은데 맥락만 보시면 됩니다. 시용해보면 현재까진 유일한 공간컴푸팅이라고 할 정도의 UI는 맞습니다. AV쪽은 일부 그나마 대중적 수요 장르 예시를 든거죠.
lastdino
IP 124.♡.236.216
10-17
2025-10-17 18:17:00
·
@테스타로사님 cpu 쿨러 큰거 달아서 pc 무게 올라가면 마이너 업그래이드가 되는군요. 좋은 정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보수주의자
IP 218.♡.42.109
10-16
2025-10-16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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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출시되었을 때 밖에 쓰고 나왔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산유국
IP 39.♡.103.28
10-16
2025-10-16 16:52:39
·
@보수주의자님 사람들이 진짜 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재밌겠네요
산유국
IP 39.♡.103.28
10-16
2025-10-16 16:48:38
·
100배 더 좋아진다고 해도 떡히 더 활용도가 높아지려나싶네요
아마티
IP 112.♡.250.31
10-16
2025-10-16 1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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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무게가... 듀얼밴드 따위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걸까요? 더 가볍고 최대한 저렴히 해도 팔릴까 말까인데...
kolbe
IP 61.♡.139.75
10-16
2025-10-16 16:50:44
·
무게가 가벼워져도 살까 말까인데, 오히러 무거워져서 이젠 관짝이죠.
smartnavy
IP 14.♡.121.251
10-16
2025-10-16 17:00:32
·
대중화되긴 아무리봐도 시기상조의 제품인것 같아요
하늘풀
IP 59.♡.33.129
10-16
2025-10-16 17:01:35
·
새벽에 m5나온거 알고서 일부러 쓰신건가요 ;
mrcomplain
IP 210.♡.125.209
10-16
2025-10-16 17:02:07
·
이거 나올때부터 잘 안팔릴꺼라 생각했습니다..뭐 애플도 판매량 낮게 잡았는데 그 이상으로 안팔렸죠;; 몇분들은 애플이 만들면 생태계 구축된다고 했지만, 저는 이 가격에 이 무게면 시장이 퍽이나 생기겠다였네유;;
너키빅키잔아
IP 110.♡.126.227
10-16
2025-10-16 18: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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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리씨님 처음 나올 때 애플 팬걸인 회사 직원이 2~3년 후에는 회사에서 다 저거 쓰고 일할거라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저는 응? 노트북도 200만원인데?? 목디스크는?? 라고 생각)
IP 218.♡.32.4
10-16
2025-10-16 17:07:57
·
차라리 아이폰/아이패드/맥북과 연결해서 CPU 등은 그걸 이용하고, 비젼프로는 모니터 + 컨트롤러 역할만 하면서 가볍게 만들어서 나오면 좀더 활용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애초부터 하드웨어가 망입니다. 성능이 문제가 아니고 무게 및 무게중심을 위시한 착용감, 부족한 좁은 시야각 및 잠망경 보는거 같은 가까운데 먼 느낌?, 컨트롤러 부재, 이제서야 부랴부랴 다른기기꺼 억지로 지원시작했으나 그걸 어디서 구해다가 어디다 쓰는지... 그나마 순정이 아니라 지원미비... 배터리 외장으로 뺐는데도 배터리 일체형 기기들보다 훨씬 무거운... 유선배터리때문에 무선기기인데도 유선기기마냥 거치적... 전반적으로 VR 한번도 안만들어봐서 아무 노하우도 앖는데 성능이나 컨셉으로 밀어붙이려다가 가격은 가격대로 못잡고 사용상 불편함에 장렬하게 망한거죠.
@님 시야각은 발매초 못쓸거 처럼 호들갑 한게 컸다고 봅니다. 사용하다 보면 사용 패턴이 많이 달라서인지 시야각 괜찮은편인 메타퀘3랑 별 차이도 안나요. 같이 쓰고 있습니다. 씰을 보수적으로 쓰면 시야각이 더 좁아집니다. 물론 이는 체감적인 부분이니 사람마다 체감은 다르겠죠.
오라질
IP 58.♡.112.223
10-16
2025-10-16 20:31:53
·
@고멍님 에엑 좁긴 좁아요. 겜이나 VR180 영상을 안보니까 체감을 못하긴합니다
고멍
IP 121.♡.192.187
10-16
2025-10-16 23:03:28
·
@오라질님 저도 둘 다 같이 쓰고 체험 가능한 컨텐츠도 봅니다. 수평 시야각은 비슷해여. 위아래 차이가 나는데 비젼프로 사용 특성상 말씀대로 엄청난 체감 리스크로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위아래 시야각이 메타보다 좁은건 저도 동의 하구요 맥락은 일부 과도한 악평급은 아니란 말이죠.
오라질
IP 106.♡.207.39
10-17
2025-10-17 2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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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멍님 맞습니다. VR이라기보다 HMD 느낌으로 쓰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자주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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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ple.com/newsroom/2025/10/apple-vision-pro-upgraded-with-the-m5-chip-and-dual-knit-band/
쓰는 사람만 쓰는 기계니 CPU 업데이트만 되면 메이저 업데이트가 되는건가요..
그렇다고 pc 케이스에 팔다리가 나오진 않습니다 똑같이 윈도우 돌리는거고요.
좋은 정보입니다.
더 가볍고 최대한 저렴히 해도 팔릴까 말까인데...
오히러 무거워져서 이젠 관짝이죠.
몇분들은 애플이 만들면 생태계 구축된다고 했지만, 저는 이 가격에 이 무게면 시장이 퍽이나 생기겠다였네유;;
비젼프로는 모니터 + 컨트롤러 역할만 하면서 가볍게 만들어서 나오면 좀더 활용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성능이 문제가 아니고 무게 및 무게중심을 위시한 착용감, 부족한 좁은 시야각 및 잠망경 보는거 같은 가까운데 먼 느낌?, 컨트롤러 부재, 이제서야 부랴부랴 다른기기꺼 억지로 지원시작했으나 그걸 어디서 구해다가 어디다 쓰는지... 그나마 순정이 아니라 지원미비... 배터리 외장으로 뺐는데도 배터리 일체형 기기들보다 훨씬 무거운... 유선배터리때문에 무선기기인데도 유선기기마냥 거치적...
전반적으로 VR 한번도 안만들어봐서 아무 노하우도 앖는데 성능이나 컨셉으로 밀어붙이려다가 가격은 가격대로 못잡고 사용상 불편함에 장렬하게 망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