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이 늘어났는데
정부는 거의 방관하고 있었다는 게 소름이네요
신고가 안 된 것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관계이길래
손 놓고 있었던 걸까요?
박근혜 시절부터 젊은 사람들 해외 보내고 싶어서 안달이었는데
범죄로 유인 돼서 나가니 좋아서 가만히 있던 걸까요
아니면 우리 정부와 무슨 연관성이라도 있었던 건지
참 희한한 사건입니다
이렇게 많이 늘어났는데
정부는 거의 방관하고 있었다는 게 소름이네요
신고가 안 된 것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관계이길래
손 놓고 있었던 걸까요?
박근혜 시절부터 젊은 사람들 해외 보내고 싶어서 안달이었는데
범죄로 유인 돼서 나가니 좋아서 가만히 있던 걸까요
아니면 우리 정부와 무슨 연관성이라도 있었던 건지
참 희한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