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줌플라이6 가 나름 괜찮은 가격에 떠서 구매했습니다.
직접받아보니 영롱하고 이쁩니다 ㅋㅋ
카본화들 특징이 폼이 생각보다 약해서 내구성으 오래 가지 못하는거
같아요...무게는 많이 줄일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줌플라이는 옆에
일부러 카본플레이트는 노출되게 해놨네요....밑바닥에도 보이긴 하는데
조금 특이하긴 합니다..카본화인거 확인시켜 줄려고 그런거 같기도하고..
대회준비, 본대회때나 가끔씩 신어줘야 겠네요~
이로서 3번째 카본화 입니다.
카본1 : 써코니 엔돌핀 프로4 (10만 후반대)
카본2 : 중국산 리닝 챌린저5 (6~7만원대)
카본3 : 나이키 줌플라이6 (12~13만원대)
암튼....집 신발장에 조용히 넣어놔야 마누라한테 안걸리는데,
시나리오를 잘 짜봐야겠습니다.ㅋ
올리신 카본화 중에서는 엔돌핀 프로 4가 가장 좋아보여서 여쭤 봤습니다.
미드솔도 위에는 줌X 폼, 아래는 EVA 계열 폼의 2중 구조라 반발력이 보통 카본화에 비해 약한 대신 내구성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러닝 용도에 신을 수 있는 국밥 아이템이죠.
요즘 가격이 많이 좋아져 발에만 맞으면 좋은 신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