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캄보디아 사망' 여성은 한국인 모집책…공범 "다음은 너" 살해 협박 중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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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박 씨는
지난 8월 초
30대 여성 두 명에게
"계좌이체를 도와주면
1300만원을 챙겨주겠다"며
캄보디아로
데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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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은
JTBC와 인터뷰한
납치 피해자들에게도
"다음은
네 차례"
라며
살해 협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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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찾아가서.....
헤코지...
할거라는..요??
한국에도....
캄보디아....
조직원들이....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