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는 진화적 결과로 설정되어있지만,
정보나 주장을 퍼트릴 수 있는 매개체가 신문이나 방송 뿐이었을 때는 그래도 말도안되는 헛소리는 널리 퍼지기 힘들고 이미 주변에서 차단되어버릴텐데, 지금은 아무나 유튜브등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헛소리를 지껄일 수 있고, 비슷한 또라이들이 뭉쳐서 큰 목소리를 만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선의 또는 정의의 목소리도 같은 방법을 이용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에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헛소리가 원래 가진 힘에 비해 극대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이 앞으로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네요.
사실.. 현재 시점으로도 많이 진행중 이라고 생각해요.
TV가 나왔을때도 그랬습니다. "바보 상자 TV가 젊은이들을 망칠 것이다"
컴퓨터가 나왔을 때,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도 그랬어요.
ㅋㅋㅋ
웃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