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비행기 표 보내줘"...경찰, 캄보디아 가려던 30대 출국 제지
8분전
한국인 대상 납치와 감금 범죄가 속출하는
캄보디아로 출국하려고 한
30대 남성이 항공기 탑승 직전
경찰의 권유로 출국을 포기했다.
16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5일 오후 7시경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 게이트 앞에서
캄보디아행 항공기...
....
....
"아는 동생이 캄보디아행 티켓 줘"…공항서 '극적 제지'
37분전
....
캄보디아행 비행기를 타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의 만류로
항공기 탑승 직전
출국을 포기하고 귀가했다.
16일 인천...
알게 된 동생이
항공기 탑승권을 보내줬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러나 그...
....
....
[속보] “동생이 표 보내줬다”…‘범죄 소굴’ 캄보디아 갈 뻔한 30대, 공항서 출국 제지
1시간전
...
남성이
항공기에 오르려고 나타났다.
그의 행선지는 캄보디아였다.
서 캄보디아행 항공기에 탑승하려고 한
30대 남성 A씨의 출국을.
...
...
아는....
지인.....후배....선배...
동생......형...누나....언니의...
고소득....보장...에...
속지....마세요..
그러나 그는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공개하길 꺼렸고, 행선지나 숙박업소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라고 기사에 나와 있는데 아무리 봐도 단순히 비행기표 보내 줬다고 가는 걸로 보이진 않은데요.
빡대가리도 아니고 캄보디아 위험 하다고 소문 다 났는데 그냥 간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