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통해 음악을 듣게 되면 유튜브 운영사 구글이 작곡가에게 저작권료를 지급합니다.
그런데 국내 최대 '음악 저작권 단체'가 구글로부터 천억 원이 넘는 저작권료를 대신 받고서, 10년 가까이 정산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대체 무엇 때문인지, 김민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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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4879?sid=101
MBC가 진짜 열일 제대로 하네요 ㄷㄷㄷㄷ
이시대 몇안되는 참언론이네요 ㄷㄷ
/Vollago
그 전에 선배들은 돈달라고 말도 못하고 쳐맞았는데,
그 당시 그 소속사의 비리를 까버리고 연예인의 권리를 최초로 찾았죠.
해철이형도 돈얘기 하다가 폭행에 쫒겨났고,
가왕 조용필도 14년까지 정산을 못받고 공연으로 먹고 살았죠.
예전 연예기획사는 조폭들이 운영해서 수많은 인권유린이 있었죠.
지금도 저작권협회가 이렇게 운영된다면 다들 횡령으로 집어넣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