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달려요님 맞습니다. 한탕주의가 아니라 더 많은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유혹과 잘못된 인식... 그리고 중소 대기업 간의 격차 등이 불러온 거라 생각 되는데.. 솔직히 대기업, 공기업 등등이 중소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 많이 받는건 맞다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쥐어짜기로 돈을 갈취해서 벌어지는 것도 엄청 큰데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이젠 없어졌네요. 안타 깝습니다.
한걸레 역겹네요.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문재인 정부 공격 빌미를 준 사람이 한겨레 출신 이죠?
보수주의자
IP 218.♡.42.109
10-16
2025-10-16 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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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겨례는 부동산 정책을 어떻게 하자는거에요?
사회의 갈등을 들추어내는 능력만 있다는 점에서, 한겨례는 매국당/젓가락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부동산다파라
IP 14.♡.182.92
10-16
2025-10-16 1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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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본인 이야기 인가요?
오프라타
IP 140.♡.29.0
10-16
2025-10-16 1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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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역할을 망각한것 같네요. 젊은 친구들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싶었다면 다른 표현도 많을텐데, 기성세대라뇨..
젊은 층에도 기성세대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기레기네 ㅡㅡ
hash
IP 106.♡.71.8
10-16
2025-10-16 11: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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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통계와도 맞지 않는 엉터리 만평입니다. 실제로 최근 집 매수에 열 올리는 건 3040입니다. 기성세대라고 불리는 쪽은 오히려 처분하고 탈출하는 포지션입니다.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연령대별 주택 매매 비중을 보면 40세 이하가 가장 많았을 뿐 아니라 최근 들어 그 비중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그 뒤를 40대가 이었다. 40대 역시 40세 이하와 추세적으로 같은 경향을 보였다.
반면 주택시장이 상승세를 탔음에도 불구, 50대와 60세 이상 연령대의 주택 매매 비중은 크게 꺾였다. https://m.mk.co.kr/news/economy/11117965 ------ 특히 아파트값 상승세가 가팔랐던 강남구에선 50대와 70대가 주로 집을 팔았고(각각 1200여건), 40대(2074건)가 가장 많이 샀다. 서초구는 50대가 가장 많이 팔았고(1100여건), 30대(1130건)와 40대(1492건)가 주로 샀다. 마포·성동·동작구는 40~50대가 주로 팔고 30~40대가 주로 사면서 손바뀜으로 집주인 연령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상대적으로 매수자 연령이 높은 곳은 금천·중랑구로, 50대가 가장 많이 샀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20600011 ------
또아리
IP 112.♡.241.211
10-16
2025-10-16 1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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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글을 둘러봐도 저런 인식은 별로없을 뿐만 아니라 저 친구들 탓하는 일부 글도 기성세대 보다 비슷한 세대에서 나오고있죠.
축꾸공
IP 112.♡.66.30
10-16
2025-10-16 12: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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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가 아니라 2찍 부유층으로 바꿔야죠
engineer
IP 211.♡.199.227
10-16
2025-10-16 12: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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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IP 140.♡.207.216
10-16
2025-10-16 12: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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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로 공작 지령 나왔나보네요. ㅉㅉㅉ
powerem
IP 122.♡.51.132
10-16
2025-10-16 16: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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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만평은 그림체부터가 보기 싫으네요.
티티코코
IP 118.♡.156.195
10-16
2025-10-16 18: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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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받는 기레기 갈라치기네요. 내집 한번 마련해본다고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갖은 수모를 당하며, 가족 하나 보고 버티던 지금의 기성세대를 부동산투기꾼 내지 한탕주의의 주역으로 모욕하고 조롱해 버린다고요..?
아라굴드
IP 124.♡.201.189
10-16
2025-10-16 23: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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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청년 이라고 저기 저렇게 글씨를 박지 않았아도 참 시의적절했을텐데... 여기도 댓글을 보니 긁히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만... 전 얼개 자체는 괜챦은 시도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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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건을 한탕주의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기자의 시각도 좀 어의가 없네요.
이 부분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쥐어짜기로 돈을 갈취해서 벌어지는 것도 엄청 큰데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이젠 없어졌네요. 안타 깝습니다.
사회의 갈등을 들추어내는 능력만 있다는 점에서, 한겨례는 매국당/젓가락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젊은 층에도 기성세대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기레기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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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연령대별 주택 매매 비중을 보면 40세 이하가 가장 많았을 뿐 아니라 최근 들어 그 비중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그 뒤를 40대가 이었다. 40대 역시 40세 이하와 추세적으로 같은 경향을 보였다.
반면 주택시장이 상승세를 탔음에도 불구, 50대와 60세 이상 연령대의 주택 매매 비중은 크게 꺾였다.
https://m.mk.co.kr/news/economy/1111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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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파트값 상승세가 가팔랐던 강남구에선 50대와 70대가 주로 집을 팔았고(각각 1200여건), 40대(2074건)가 가장 많이 샀다. 서초구는 50대가 가장 많이 팔았고(1100여건), 30대(1130건)와 40대(1492건)가 주로 샀다. 마포·성동·동작구는 40~50대가 주로 팔고 30~40대가 주로 사면서 손바뀜으로 집주인 연령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상대적으로 매수자 연령이 높은 곳은 금천·중랑구로, 50대가 가장 많이 샀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206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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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댓글을 보니 긁히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만... 전 얼개 자체는 괜챦은 시도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