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진을보고 뭔말이지?? 하고 이해를 못했는대 gpt는 이미지를 보고 이해를 하네요 ㅋㅋㅋ 저보다 똑똑하네요.
OpenAI의 최근 광고 캠페인은 ‘ChatGPT가 다양한 사람들의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도구’라는 콘셉트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등 — 일상적인 순간들 속에 ChatGPT가 조용히 곁에 있는 느낌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Wolowitz님 오히려 반대로 유튜브를 보고 따라한다고 하면 더 이해가 잘될거 같습니다... 뭔가 텍스트만 읽고 운동을 따라한다는게 쉽진 않아보여서요 ㅋㅋㅋ GPT한테 물어보고 유튜브 링크를 받아서 보면 뭐 그 나름대로 말씀하신대로 해석은 가능한데... 그럼 유튜브 광고가 되는건가요...
@Wolowitz님 대화를 한다고 해도 말로만 듣고 하기가 꽤 어려운데.. 차라리 비전기능이 있어서 어떤 자세가 잘못되었는지 수정해준다면 광고가 더 이해가 되었을텐데 아직 그런 기능은 없으니 뭔가 제 기준으로 보면 애매...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대화를 하면서 운동자세를 배운다 정도로 이해가 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국에 유명 여행지 사진에 여행플랜이 짜여있는 모습이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쳇지피티한데 이게 뭐야 물어봤다가 대화의 흐름이 오늘 운동 하러 가게 되었네요...... 실제로 전 운동을 쳇 지피티와 함께함니다. 루틴 짜놓고 그때그때 중량 횟수 기록 하고 아픈데 안좋은데 말해놓고 재활 루틴이나 모르는 동작 영상까지 찾으면서 운동 하니까 트레이너가 따로 없습니다. 다만 식단도 짜주는데 강제성이 없어서 제가 먹고 싶은거 먹습니다.
ChatGPT를 보면서 운동한다는 그림이 그려지질 않아서... 저는 저게 뭐? 왜? 이런 반응 이었네요... 저도 차라리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하는 그림이 먼저 그려집니다. 사실 우리가 루틴을 모르고, 계획을 못세워서 운동을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야하하하
IP 61.♡.249.83
10-16
2025-10-16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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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광고네요. 저도 댓글보고 핸드폰이 무릎 위에 있는 줄 알았네요.
흑고양이
IP 211.♡.236.227
10-16
2025-10-16 1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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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Youtube가 더 와닿죠..
IP 113.♡.149.39
10-16
2025-10-16 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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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치 한테 계속 물어봐 가면서 운동하는 중인데 공감이 가네요 ㅋㅋㅋ 운동자세야 유튜브로 보는게 좋지만, "다음달 하프 마라톤 대비로, 케틀벨 24kg와 덤벨 10kg로 할 수 있는 보조 운동을 짜줘, 그리고 허리에 뻐근 함이 있는데 이걸 개선 할 수 있는 스트레칭도 같이 넣어주고 시간은 30분 정도로 맞춰줘." 이렇게 주문을 하고 거기서 알려주는 대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꽤 좋아요 ㅎㅎㅎ
나타샤와
IP 121.♡.140.124
10-16
2025-10-16 12: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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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하나 없이 바로 이해되는 광고네요. // 진짜 바로 이해 되셨나요??
롸이언퐈더
IP 221.♡.179.49
10-16
2025-10-16 2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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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광고 라는데 저도 한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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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최근 광고 캠페인은 ‘ChatGPT가 다양한 사람들의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도구’라는 콘셉트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등 — 일상적인 순간들 속에 ChatGPT가 조용히 곁에 있는 느낌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챗지피티에 물어봐도 얘도 모르던데요...
패스트푸드 광고일꺼라고 하던데 ㅋ
운동 자세를 물어보고 있는 중이겠네요.
말씀하신대로 대화를 하면서 운동자세를 배운다 정도로 이해가 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국에 유명 여행지 사진에 여행플랜이 짜여있는 모습이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실제로 운동 플랜 짜주는 능력이 엄청나서 정말 유용합니다.
요새 트레이너들도 자료 보강 용도로 GPT 엄청 돌려요.
실제로 전 운동을 쳇 지피티와 함께함니다.
루틴 짜놓고 그때그때 중량 횟수 기록 하고
아픈데 안좋은데 말해놓고 재활 루틴이나 모르는 동작 영상까지 찾으면서 운동 하니까 트레이너가 따로 없습니다.
다만 식단도 짜주는데 강제성이 없어서 제가 먹고 싶은거 먹습니다.
저도 차라리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하는 그림이 먼저 그려집니다.
사실 우리가 루틴을 모르고, 계획을 못세워서 운동을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저도 댓글보고 핸드폰이 무릎 위에 있는 줄 알았네요.
"다음달 하프 마라톤 대비로, 케틀벨 24kg와 덤벨 10kg로 할 수 있는 보조 운동을 짜줘, 그리고 허리에 뻐근 함이 있는데 이걸 개선 할 수 있는 스트레칭도 같이 넣어주고 시간은 30분 정도로 맞춰줘." 이렇게 주문을 하고 거기서 알려주는 대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꽤 좋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