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얻어와서 우연히 키우게 되었는데...
작은 어항에 대충넣고 키우다가^^;
지금은 조금더 큰 어항에
무소음 산소발생기도 넣고 했는데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ㄷㄷㄷㄷ
산소발생기에서 나는 소리도 너무 좋고 (약간 비오는 소리)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
보고 있으면 심심리적으로 굉장히 안정되어지네요 ㄷㄷ
신기합니다 ㄷㄷ
아이들이 얻어와서 우연히 키우게 되었는데...
작은 어항에 대충넣고 키우다가^^;
지금은 조금더 큰 어항에
무소음 산소발생기도 넣고 했는데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ㄷㄷㄷㄷ
산소발생기에서 나는 소리도 너무 좋고 (약간 비오는 소리)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
보고 있으면 심심리적으로 굉장히 안정되어지네요 ㄷㄷ
신기합니다 ㄷㄷ
관상용 우렁이를 몇마리 넣으니 어항 관리가 훨 수월합니다. 어항에 낀 물이끼 등 청소대장이네요.^^
산소발생기랑 수초넣어두면 물정화되고, 또 청소물고기 몇마리 사서 풀어두면 청소해줍니다 ㅎㅎ
물가는건 2주에 한번정도.. 절반만 갈면 된다고 해서 할만해요
저 완전 귀차니스트인데도 손별로 안갑니다 ㅎㅎ
냄새도 거의 안나구요
좀 더 제대로 된 어항에 키워볼까 싶어 한자반 어항 사다가 청소 물고기도 좀 넣어 주고 키우다가…
수초도 좀 넣어보고 꾸며 보고 하다가…
새끼를 열심히 잡아 먹는 구피를 보며 정 떨어지다가…
이끼와 물관리에 주기적으로 노가다 하는 나를 보며…
문득 아이는 커녕 아무도 어항에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당근으로 갔지요…
그러다 크면 합방시키고 있습니다
2자광폭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