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은 3500억 달러 선불로 합의" 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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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회로 돌리며 트럼프 허풍이니 뭐니 무한긍정회로 돌리는거보다는
미국 대통령의 말이 신뢰가 가긴하고 현재까지 트럼프에게 먹은 경험치로 끝내는 끌려가게 되는듯해서 불안하네요.
3500억달러 액수는 달라도 적어도 한국에서 엄청난 액수를 받아낸듯한 늬앙스긴하네요.
트럼프 말대로 3500억달러 합의면 미장이 국장보다 리스크가 적을까요? 이해관계가 상반될듯한데...
마가들만...
또람푸의...말을...믿고..싶을겁니다...
트럼프식 블러핑이라고 보여지네요.
압박용 언플호요
합의 안하고 아셈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튼 나오는거 보고 이야기해도 되겠죠^^
역으로 미국 쪽에서는 그 돈으로 우리 쪽 방산기업이나.. 이런 쪽에 투자를 하면서.. 가져갈 것 가져가려는 느낌도 가능하죠.
당장 미국제조업에 넣는다고.. 뭐가 안나온 다는 건 그들도 잘 알거라고 봅니다. 기반이 다 무너진 판에.. 뭐..
현실적으로 한국이 그 돈을 달러로 줄 수는 없으니.. 그들에게는 그냥 원화로 쇼핑이죠. 우리는 그만큼 통화주권을 상실하지만..
한은은 어쩔 수 없이 금리 올려야 할 거고..
일시적으로나마 투자가 국내로 들어오는 효과도 볼 수 있고.. 단 .. 나중에 청산될 때 후폭풍은 장난 아니겠죠.
팔란티어 CEO가 성수동에 온것도 그렇고.. 미국의 탑급 기업인들이 자꾸 오는 것이.. 뭔가 .. 미리 알고 있는 듯 한..
한국의 실물·금융 자산이 달러가 아닌 원화로 미국 자본에게 개방되는 구조가 되는 것이기도 하고..
이는 사실상 “한국 내 시장을 원화 기반으로 미국이 통제하는” 상황으로 가는 것이지만..
이걸 우리 쪽에서는 잘만 이용하면.. 어차피 벌어질일.. 투자를 일시적으로나마 국내로 돌리는 것이고..
그 상황에서 돈이 부동산 쪽으로 안가게 단도리 하는 느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