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주위 사람들 모두 티켓 가격 비싸서 영화 안 본다던데 말입니다...
음악cd 망할때와 똑 같이 흘러가는듯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예고편 이상의 짜집기만 봐도 영화를 다 본느낌이니까요
저작권 허락 받고 장면 넣고 리뷰 하는거랑
아닌거랑은 천지차이일텐데요
유투버들이 저 컨텐츠로 수익을 못버는거면 문제시 하기가
애매할텐데, 유투버들이 본인 수익을 올리는데, 저작권 있는 컨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는건데요.
드라마,영화를 요약한 영상은,
마치 인간Ai가
요점과 재미를 섞어 10분의 3으로
축약을 시켜주니깐 ,
정말 효율적이라서 실제 영상 저작물은 시청할 수요가 줄어들지요..
다만 홍보차원도 있으니, 요약 유튜브가 원제작사에게 수익을
배분하는건 어떨까 싶네요.50:50으로
말이죠.
넷플릭스가 관대해서 넷플릭스 2차 콘텐츠들이 엄청 많죠.
제작기법같은거 설명하면서 잠깐잠깐 해당 장면을 예시로 인용하는거도 아니고 작품에대한 전문적인 평론을 하는거도 아니고
그냥 수준이하 나레이션 대충 깔아서 줄거리만 나열하는 수준의 쓰레기 퀄리티들 영상 넘쳐나거든요.
초등학생 독후감이나 감상문보다 못한걸 올리는 패스트무비 채널들 꽤 많습니다.
저작권 문제 안나오나 했네요
결론까지 다 말해주는게 쌔고 쌨는데 누가 돈내고 티빙 구독해서 볼 거란 홍보효과를 기대한걸까요
유튜브로 조각 조각 영상이 공개되어서
제작사 자체도 수입이 있으니까요.
이제는 요약본이든, 조각본이든
제작사가 요약유튜버를 고용해서,
유튭 수입을 올리면 되는데,....요.
Mbc나 kbs도 예전 드라마를 유튭에
공개하고 있죠..
방송사들도 옛날예능 놀리던데 그 출연료 분배는 하나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재방료도 쏠쏠할텐데 안주는걸로 알고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