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있는 차가 이제 슬슬 은퇴를 시켜줘야 할 것 같아서, 최근에 차를 알아보고 있는데,
일단은 카니발과 펠리세이드 9인승 하이브리드로 선택의 폭을 좁혔는데
황변에 대한 컨텐츠를 최근에 다시 보면서 달린 댓글들을 보니 황변 문제를 호소하는 댓글 수랑 최근에 블루핸즈같은 AS센터에
공문이 하달 되어서 무상 수리 불가로 통지 받았다는 사례들이 1달 전보다 부쩍 많아졌네요.
그걸로 대댓글 달리며 차주들끼리 싸우는 상황도 있고,
문제는 1년이 넘거나 혹은 출고 후 수 개월 밖에 안되었는데도 황변 현상이 나타난다는 댓글들도 전보다 더 눈에 많이 띄입니다.
이거 한짝만 수리비 74만원 나온다는데 개선품이나 재설계 제품도 안나와서 비싼 돈 치러봐야 또 그럴 수 있다는 게
더 충격적이네요. 선택의 고민만 더 커져갑니다. 어휴..


저거 골 때리는 게 검사받을 때 저걸로 불합격이라면서요?그럼 보증이후엔 검사때문에
수리를 계속 해야 되나요..여간 큰 문제가 아닌데요.
보니까 기아차종들은 DRL과 방향지시등이 겸용이더라고요. 그래서 DRL램프 어셈블리가 타서 꺼지면 방향지시등도 안들어오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