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으로 생각해보자면
한놈은 손바닥에 왕을 쓰고
한뇬은 얼굴은 성괴가면을 쓰고 기괴하게 아이를 안고 사진을 찍으면서 착한척하고
불법으로 나라돈 투자해서 망고시티건물을 세우고
세월호, 이태원에 이어 캄보디아 망고시티에 청년들을 재물로 바쳤을것같고
더 나아가 내란으로 국민들 영현백에 재물로 바칠려고 한 것 같고..
백해룡 경정이 폭로한 마약게이트도 캄보디아에서 들여온걸 무마시킨것 같고..
한동훈은 마약과의 전쟁선포하다 김건희랑 틀어지고..
뭐 이게 사실이라고 해도 놀랍지도 않네요
기사 보니까 고철로 팔아넘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