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와 함께 금일 청약 진행한 이수 힐스테이트가
326 : 1 의 높은 경쟁율로 마감이네요.
59제곱 17억
84제곱 22억 분양가이며 비분상제 지역으로 몇달전 서초 방배의 분상제 분양가와 비슷해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음에도 어마어마한 경쟁율이네요.
인간이 동굴에 살때부터 거주 안정을 추구했고 현대사회는 다양한 조건이 거주 안정에 붙었는데 규제속에서도 높은 경쟁율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동물들도 자기의 둥지를 만들고 보금자리를 마련하는데 공을 들이고 새끼를 낳으니 어찌보면 지극히 정상적이겠죠
정부에서 아주 좋은 임대주택 공급한다니 기대가 되고 3+3+3 전세도 입법예고 된듯한데 거주 안정을 위한 노력도 하니 꼭 내집이 아니더라도 거주의 안정성이 확보되겠네요.
모든 인간의 성향과 능력이 동일하지 않으니 다양한 거주 옵션을 제공해야겠죠
재개발 재건축 열심히 해도 조합원 물량 빼면 실제 공급이라고 볼 수량이 참 적죠.
홈페이지에는 170세대 일반분양이라고 하는데..이수가 또 다른 곳인가보네요
https://hillstate.co.kr/SALE/1028/12737/baseInfo/index
광명조차 그럴진데 길건너면 서초구 방배동에 초등학교 가깝고 7호선 역세권인 곳의 전용 84가 22억이면 상대적으로 싼거죠. 최소 3-4억 안전마진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위치 좋은 역세권 신축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이 더 강할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