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610
박정우 노무라 이코노미스트는 1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과열된 주택시장으로 한은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종료하려고 할 것"이라며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매파적인 동결을 단행하고, 2026년 내내 동결 기조를 유지한다는 시그널을 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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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코노미스트는 "기존 시나리오인 두차례의 25bp 인하 전망을 삭제한다"며 "2026년 말까지 현행 기준금리 2.5%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삼고, 최종금리가 2.5%일 가능성을 70%로 예측했다.
대안 시나리오 가운데서는 만약 주택 과열 및 원화 리스크가 악화된다면 한은의 매파적 어조가 강화될 수 있다고 내다보면서, 이 경우 오히려 25bp 금리 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시나리오의 가능성은 20%로, 25bp 금리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10%)보다 높게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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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 70% 인상 20% 인하 10%로 전망했군요..
이러면 금리 인하 기대 선반영한 주택 가격은..?
경기도 안좋은데 금리내리면 이자 부담이 좀 줄어드나 하다가 금리 올리면 폐업 기업들 많아질 겁니다..
금리 인상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