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동대구역은 한참 뒤꺼도 탑승위치 다 보여주고 있더란 말이죠.
그 차이가 뭘까 생각하게 되덥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ex) 경부상행 일반열차는 기본13 표시하고 간격이 좁으면 14사용. 13 /13 연속이다가 앞열차가 꼬이면 어짜피 같은홈이니 숫자만 14로바꿔서 부본선에 짱박기
경부상행 ktx는 13/14대신 11/12 로 숫자만 바꾸면 똑같죠
결론적으로 더 일찍띄워줘봐야 관리만 힘들어서가 맞지않을까싶습니다. 입장이 언제나가능하다면 통제할사람도 상시 개별홈마다 있어야할테니까요
동대구도 잘안쓰는홈은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는거로알아요
앱에서는 출발15분 전에만 보여주는것도 아쉽더라구요
사실 플랫폼 어디로 들어갈지 계획은 이미 잡혀있을지어도.. 바로 직전까지도 변경되는 일이 잦다보니 늦게 거의 최종 확정된것으로 표시하는것 같습니다.
알렸다가 바뀌면 그게 상당히 일이 커지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