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디자인 너무 잘 뽑았네요 카메라섬에 디스플레이가 이질감이 전혀 없어요 물론 아이폰의 향기가 진하긴하지만 아이폰17프로 실물보고 진짜 영상이 차라리 낫더라구요
지금가는중
IP 112.♡.197.41
10-15
2025-10-15 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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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좋은 폰 맞습니다. 단지,,그돈주고 살만하지 않다고....생각 한다는게..문제지요
Nickels
IP 175.♡.88.95
10-15
2025-10-15 2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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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얼굴을 인조인간으로 여전히 만들어주는...
Pacman
IP 106.♡.203.137
10-15
2025-10-15 2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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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 한대 쓰고 있습니다만........중국폰은 다시는 구입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사용한지 1년만에 OLED 접히는곳에 금이 미세하게 가고, 죽은 화소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사용한지 1년 반 만에 화면이 무지개색으로 되면서 갱신이 될때마다 사이킥조명처럼 맛이 가더군요. 2년 무상 AS라서 화면을 통째로 갈았네요.
그런데, 1년 지나면 또 맛이 가기 시작하겠죠? 같은 시기에 구매한 지인의 갤럭시 플립6는 아직 쌩쌩합니다.
@Pacman님 사실 폴더블 종특이긴합니다. 저도 최근에 플립6 사용하다가 죽은 화소 여러개 생겨서 무상으로 화면 통째로 갈았습니다;; 이전 세대들은 주변 사례 더 많습니다. 물론 구글, 모토로라에 비해선 갤럭시가 내구성면서 훨씬 낫긴한데, 여전히 완벽하게 해결된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Pacman
IP 106.♡.77.20
10-22
2025-10-22 2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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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리턴님 같은 시기에 구입한 지인의 갤럭시 플립6는 쌩쌩한데요??
키즈리턴
IP 117.♡.10.142
10-24
2025-10-24 1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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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man님
같은 시기에 구매한거지 같은 사람이 사용한 같은 조건이 아니잖아요?
Pacman
IP 106.♡.77.138
10-24
2025-10-24 1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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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리턴님 같은 조건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경우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업무용 폰으로 사용했어요.
키즈리턴
IP 27.♡.23.48
10-24
2025-10-24 22: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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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man님
그런식으로 따지시면 제가 보험 영업 많이하시는 여사님들 많이 봤는데 그분들 갤럭시 플립폰 보여 드리고 싶네요. 하나같이 액정이 다 줄이가 있던데요? 그리고 제가 폴더블폰 써보니까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엔 절대 안산다고 절래절래 하시던데요? ㅋㅋㅋ
Pacman
IP 106.♡.195.79
10-27
2025-10-27 19: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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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리턴님 폴더나 플립이나 줄은 다 가죠. 문제는 화면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입니다. 중국폰은 화면이 안 나와요. 전체에 무지개가 뜹니다. OLED가 맛가서 생기는 이런 증상 본적 없으시죠?
샤오미폰 13 5G 프로 쓰고 있는데 하드웨어는 정말 괜춘해요. 카메라. 스피커. 디스플레이 모두 만족하고 떨어뜨려도 잘 안 깨져요. 가격도 착했구요. 1년 반 전 40. 지금은 30 언더에 신품 구할 수 있더군요.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너무 구려요. 특히 기본 통화 관련해 묘하게 사용하기 불편하고 설정에서 기능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음악. 브라우저 등 순정앱도 마찬가지로 불편해요. . 2010년대 고객 의견 반영해 1~2주일에 한번씩 SW 업데이트하는 걸로 샤오미가 유명했는데, 지금 수준 보면 그냥 버그 고치느라 그랬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쉽지 않을 겁니다.
어제 네덜란드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의 사업 운영을 1년간 동결했죠.
예전 네덜란드 회사인 NXP의 자회사였죠. 2016년 경 중국 윙텍에 팔았는데.. 점차 중국 기업들은 서방사회에서 밀려날 거에요.
중국 생활 때문에 서브로 써본 샤오미는 구글 마켓/어플 자체가 구동되지 않아 안타깝게도 전화 기능 이외엔 쓸모가 없었습니다.
단지,,그돈주고 살만하지 않다고....생각 한다는게..문제지요
사용한지 1년만에 OLED 접히는곳에 금이 미세하게 가고, 죽은 화소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사용한지 1년 반 만에 화면이 무지개색으로 되면서 갱신이 될때마다 사이킥조명처럼 맛이 가더군요.
2년 무상 AS라서 화면을 통째로 갈았네요.
그런데, 1년 지나면 또 맛이 가기 시작하겠죠? 같은 시기에 구매한 지인의 갤럭시 플립6는 아직 쌩쌩합니다.
그건 중국 폰이라서가 아니라 폴더블 폰들 다 똑같은 한계 증상입니다.
구글에 갤럭시 폴더블 내구성 검색 해보세요.
같은 시기에 구매한거지 같은 사람이
사용한 같은 조건이 아니잖아요?
같은 회사에서 업무용 폰으로 사용했어요.
그런식으로 따지시면 제가 보험 영업 많이하시는 여사님들 많이 봤는데 그분들 갤럭시 플립폰 보여 드리고 싶네요. 하나같이 액정이 다 줄이가 있던데요? 그리고 제가 폴더블폰 써보니까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엔 절대 안산다고 절래절래 하시던데요? ㅋㅋㅋ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너무 구려요. 특히 기본 통화 관련해 묘하게 사용하기 불편하고 설정에서 기능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음악. 브라우저 등 순정앱도 마찬가지로 불편해요. .
2010년대 고객 의견 반영해 1~2주일에 한번씩 SW 업데이트하는 걸로 샤오미가 유명했는데, 지금 수준 보면 그냥 버그 고치느라 그랬던 것 같아요.
애플은 아직 브랜드 이미지가 있으니 괜찮겠지만..
그래도, 하드웨어는 사실상 삼성 애플하고 견줄 수 있다고 보구요.
일단 카메라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단점들은 다 용서가 되네요.
찍은 사진 하나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