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부자들은 똘똘한 1주택이면 충분합니다.
현재 시행중인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이 내년 5월에 끝나면,
조정 지역 2주택이면 양도세가 최고 65%,
조정 지역 3주택 이상은 양도세가 최고 75% 입니다.
조정 대상지역 2번째 아파트 구입시 취득세는 8%
3번 째 이후는 취득세 12% 입니다.
양도세와 취득세 합치면 2주택은 최고 73%
3주택 이상은 최고 87% 입니다.
추가로 조정 지역 2채 이상 보유자는 매년 종부세를
공시지가의 2-3% 정도 내야 됩니다.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 은 등등 투자할 곳이 많은데,
대출 조이면, 현금 부자 들이 서울 아파트 사서,
2,3 주택자 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겁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3458?sid=101
아직 여의도에만 20평대, 30평대, 40평대 골고루
5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주택자가 228만명 입니다.
규제를 열심히 해도 다주택자는 계속 늘었습니다.
글 작성자는 현금 부자들이 아파트를 산다는 주장을 “거짓말”이라고 말함.
조정 대상 지역에서 2주택 이상 보유 시 양도세 최고 세율이 65%, 3주택 이상은 75%까지 적용됨.
취득세도 2주택일 경우 8%, 3주택 이상일 경우 12%로 증가.
양도세 + 취득세 합치면 2주택은 최고 73%, 3주택 이상은 87%까지 낼 수 있음.
매년 종부세도 공시지가 기준으로 2~3% 정도 내야 함.
“대출이 조이면” (즉, 대출이 걸리면) 현금 부자들이 아파트 구매한다는 이야기는 성립하기 어렵다는 주장.
매년 종부세+재산세 5000넘게 내신다던데.... 그래도 남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