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후원금 88억중 2억만 실제 지원한 ‘나눔의집’···법원, “후원금 되돌려줘라”
하지만 2020년 나눔의집 후원금 사용과 관련한 의혹이 불거지고 경기도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회계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나눔의집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모은 후원금 약 89억원 중 2억원만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직접 지원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20년 나눔의집 예산서에 따르면 피해자들이 생활하는 나눔의집에 지출할 금액은 8천만원으로 책정돼 있는데, 정관 목적 사업에 없는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을 위한 재산조성비는 80억원으로 편성돼 있었다. 이씨 등 후원자 23명은 2020년 6월 나눔의집이 피해자 지원에 후원금을 사용할 것처럼 착오를 유발해 후원을 유도했다며 후원금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냈다.
ㄴ 나눔의 집이 "위안부 피해자 쉼터" 인데 위안부들 앞세워 후원 받아놓고서 후원금의 2.2%만 그분들에게 돌아갔어요
슈킹 오지게 했네요, 돈앞에는 장사 없군요
기부 조금씩 하는 입장에서 이런 버러지들은 꼭 감옥 갔으면 합니다
참고로 경기도 민관합동수사단의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였던 시기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2841.html
이런 배임 잡것들은 피꺼솟 합니다.
차단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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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댓글 달던 것들도 쉴드 친게 쪽팔리는지 죄다 삭제하고 도망갔네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