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대책은 타이밍이 매우 전격적이고, 내용도 참신하여
다들 잉? 하고 얼어붙어 당황하는 반응이었고.
실제로도 1~2달간 거래량 및 가격을 둔화시킨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9.7 대책은 다들 공급? 그거 거짓말이잖아? 하는 비웃음이 섞인 반응이었고.
딱히 시장에 영향은 없었던거 같네요.
이번 10.15 대책은 예상을 뛰어넘은 대책이나, 5일이라는 유예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호떡집에 불난 것 처럼 5일안에 계약서 써야된다고 분주한 분위기군요.
아마 이번 주 실거래가가 버블의 정점을 화려하게 찍는 가격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