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문재인 정부가 30차례 가까이 규제를 내놓았지만 잡지 못했고, 결국 두창이 정부 때 금리인상이 일시적인 낙폭을 가져왔다고 하죠. 실제 그때 강남아파트 3, 4 억 씩 빠지긴 했습니다.
성수의 갤러리아포레 혹은 강남의 일부 아파트는 현금부자들, 이른바 "자산"이라는 구매력이 집값에 버팀목이 되는데,
그 외의 대다수 서울 주거시설은 중산층은 "소득"이 뒷바침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서울 pir지수가 미친듯이 오르는 이유는, 그 중산층이 더 많은 빚을 내어서 유지가 되는 거구요..
또 중산층이 무리해서 빚을 내는 이유는, 어차피 집값은 폭등하니까.. 폭등한 가격이 이를 상쇄시킨다는 생각을 하고 시장에 진입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장 과열 혹은 버블이라는게 원래 이런 방식으로 일어나는 거고, 한은에서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하죠. 너무 전형적인 패턴을 밟으니까..
영끌한 사람 자살자 나올 것을 각오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던지,
가계부채를 억지로라도 팍팍 죽인다던지,
결국 유동성 자금을 회수하는 정책을 하면 집값이 잡히는 강력한 방법이긴 할 겁니다.
아니면 미국처럼 보유세를 확 올리거나, 소득이 안되면 입주를 못하게 하는 방법(소득이 월세 40배는 되어야 하는 조건) 등이 대체수단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계부채를 억지로라도 팍팍 죽인다던지,
결국 유동성 자금을 회수하는 정책을 하면 집값이 잡히는 강력한 방법이긴 할 겁니다.
아니면 미국처럼 보유세를 확 올리거나, 소득이 안되면 입주를 못하게 하는 방법(소득이 월세 40배는 되어야 하는 조건) 등이 대체수단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평택 이남은 딴나라입니다.
강남 기득권 세력들을 지방으로 보내야 합니다.
대법원 공소청부터
글자만 보는 집단이 왜 시내 한복판에 있나요
클리앙이 미쳐돌아가네요.. 일베랑 다를게 없네요.
부동산에 유동성을 줄이면 점진적으로
가격이 안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