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4066
보통 전쟁때는 점령이 오고갈때 남은 사람들을 의심하거나 그래서 막 죽이는 역사들이 있는데..
(6.25 한국전쟁때 너 북괴랑 협력했지? 너 반동분자놈이지? 이런식으로 남은 양민들 군인들이나 자경단들이 학살하는 비극들이 있었던것처럼요.)
가자지구에서도 이런일이 생기네요..
그리고 특정 가문들과도 총격전이 발생해 내전이 있다고 합니다.
하마스의 무장해제와 이스라엘의 철군까지 이루어져야만 2단계 합의도 완성이라는데 과연.
기본적으로 divide and rule이 포함되기 마련이죠.
이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에서는
자기들끼리 치고 박고 싸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