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에 요번주만해도 수천명이상 한국인 관광객 들어갔을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정말 아무데도 못가요; 우리나라도 세계적으로 안전한 나라이긴하지만. 음주운전 교통사고도 많이 나고 묻지마 범죄도 일어나고.. 북한은 가끔 미사일쏘고.. ㅋㅋ 잘모르는 외국인들은 그렇게 안전하게 생각안할껄요. 그리고 이런식이면 우리나라도 밖에 나가면 안되죠. 물론 베트남과 우리나라의 치안은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푸꾸옥,다낭에선 밤에도 야시장 잘 돌아다니긴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솔직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캄보디아도 프놈펜이나 시엠립정도는 그렇게 위험하게 생각안해도 될꺼라고 봅니다. 좀 과장되거나 부풀려진 얘기도 있다고 보고요 남미여행도 가보고, 중국여기저기도 여행 많이가봤지만. 정상적인 관광루트만 다니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밤에 돌아다니지않고 교통잘이용하고 등등) 만 지키면 못 갈곳은 없다고 봅니다. 하물며 베트남?; ㅎㅎ
@웅디퉁퉁님 그거 편도 입니다. 그리고 아시아나가 푸켓 복항하면서 지금 10월 비수기에 특정날짜만 한시적으로 왕복 39만원 돈이지 보통 50~55정도 합니다 내년 5월 중순 비수기땐 직항도 없고 타이항공 경유로도 64만 8천원이고요. 이때 댄은 58입니다. 푸켓은 지방공항출발도 없고 오로지 인천출발에 6시간씩 걸려서 항공사들이 슬롯도 안내고 기피하는터라 4시간 찍고 턴할수 있는 다낭 나트랑이나 세부 등보다 대우를 못받습니다. 지방공항 출발 없어서 좌석은 한정적인데 한국인들 수요는 꽤 있어서 티켓이 비싼 편입니다.. 가족과 함께 매년 푸켓만 가는데.. 지난 추석때도 3가족 뱅기표만 240나왔어요 그나마 1년전 좌석 열리자마자 해놔서 이 정도지 조금 늦게 했으면 3명 280이었을겁니다. ㅜㅜ
이건 명절연휴라 말도 안되는 가격이었고 저희가 보통 가는 비수기 5월과 10월엔 댄 기준 3명 항상 150정도 나옵니다 이것도 기본가격 예매해야 그렇고 조금만 미적대다 기본좌석 다 팔리면 같은 이코노미도 180씩 합니다..ㄷㄷ
@웅디퉁퉁님 저건 4일짜리 리턴 고정 이잖아요. 예나 지금이나 저렇게 4일짜리 짧은 일정은 여행사에서 좌석 마감 채우기 위해 계속 나옵니다. 모두투어 초특가 공동구매로 들어가신것 같은데 거기서도 제일 윗 기한 다 된 땡처리 가격만 보고 싸다고 하심 안되죠.. 당장 두칸 아래 부터 쭈욱 32만 6천원 고정이잖아요. 죄다 4일짜리. 제일 위 땡처리는 온가족 수대로 맞추기도 힘들뿐더러 비행시간 2시간 이내 걸리는 일본도 아니고 6시간 30분 걸리는 푸켓 4일은 안가느니만 못해서 전혀 쓸모 없는 가격입니다. 동남아 3박 5일 요런 일정들은 전부 여행사 패키지인 이유가 있는거고요
푸켓 자주 가는 푸켓러버들은 자유여행으로 최소 7~8일에서 보름이상 가고 저희도 매번 10일~15일 가는데 아샤나 공홈 가서 최근 특가 진행하는거 잡아도 보름짜리 39만인데 4일짜리를 32.6주고 갈 일이 없죠.
말이 계속 길어지는데 아무튼 3인 기준 평균 140~150나옵니다 일정중에 한국 공휴일 하루 이틀이나 주말 끼면 FSC 기준 180 LCC 기준 140 나옵니다 올해 5월에 댄 180이어서 너무 비싸 진에어로 150 주고 갔다왔고 말씀드린대로 10월에 240줬습니다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밤 12시에 리조트 밖의 시골길 돌아다녀도 개밖에 없더라고요
밤이 늦거나 너무 으슥한데는 안가고
불분명한 교통은 피하는게 정답이죠
호치민 같은곳도 밤에 사건 사고, 시비 많죠.
그리고 일본 같은곳도 실종 빈번히 일어나니...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정말 아무데도 못가요;
우리나라도 세계적으로 안전한 나라이긴하지만.
음주운전 교통사고도 많이 나고 묻지마 범죄도 일어나고..
북한은 가끔 미사일쏘고.. ㅋㅋ 잘모르는 외국인들은 그렇게 안전하게 생각안할껄요.
그리고 이런식이면 우리나라도 밖에 나가면 안되죠.
물론 베트남과 우리나라의 치안은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푸꾸옥,다낭에선 밤에도 야시장 잘 돌아다니긴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솔직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캄보디아도 프놈펜이나 시엠립정도는 그렇게 위험하게 생각안해도 될꺼라고 봅니다. 좀 과장되거나 부풀려진 얘기도 있다고 보고요
남미여행도 가보고, 중국여기저기도 여행 많이가봤지만. 정상적인 관광루트만 다니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밤에 돌아다니지않고 교통잘이용하고 등등) 만 지키면 못 갈곳은 없다고 봅니다. 하물며 베트남?; ㅎㅎ
인천 출발 푸켓행 비행기는 늘 만석에 돈도 얼마나 비싼지..
매년 2회씩 푸켓만 가는 사람으로서 제발 한물 가서 뱅기표값 좀 팍팍 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아나 직항 왕복 19.9 입니다
내년 5월 중순 비수기땐 직항도 없고 타이항공 경유로도 64만 8천원이고요. 이때 댄은 58입니다.
푸켓은 지방공항출발도 없고 오로지 인천출발에 6시간씩 걸려서 항공사들이 슬롯도 안내고 기피하는터라 4시간 찍고 턴할수 있는 다낭 나트랑이나 세부 등보다 대우를 못받습니다.
지방공항 출발 없어서 좌석은 한정적인데
한국인들 수요는 꽤 있어서 티켓이 비싼 편입니다..
가족과 함께 매년 푸켓만 가는데..
지난 추석때도 3가족 뱅기표만 240나왔어요
그나마 1년전 좌석 열리자마자 해놔서 이 정도지 조금 늦게 했으면 3명 280이었을겁니다. ㅜㅜ
이건 명절연휴라 말도 안되는 가격이었고
저희가 보통 가는 비수기 5월과 10월엔
댄 기준 3명 항상 150정도 나옵니다
이것도 기본가격 예매해야 그렇고
조금만 미적대다 기본좌석 다 팔리면 같은 이코노미도 180씩 합니다..ㄷㄷ
https://m.modetour.com/flights/discount-flight/flight-details-page?id=19563322&day=5
당장 두칸 아래 부터 쭈욱 32만 6천원 고정이잖아요. 죄다 4일짜리.
제일 위 땡처리는 온가족 수대로 맞추기도 힘들뿐더러 비행시간 2시간 이내 걸리는 일본도 아니고 6시간 30분 걸리는 푸켓 4일은 안가느니만 못해서 전혀 쓸모 없는 가격입니다.
동남아 3박 5일 요런 일정들은 전부 여행사 패키지인 이유가 있는거고요
푸켓 자주 가는 푸켓러버들은 자유여행으로 최소 7~8일에서 보름이상 가고 저희도 매번 10일~15일 가는데 아샤나 공홈 가서 최근 특가 진행하는거 잡아도 보름짜리 39만인데 4일짜리를 32.6주고 갈 일이 없죠.
말이 계속 길어지는데 아무튼 3인 기준 평균
140~150나옵니다
일정중에 한국 공휴일 하루 이틀이나 주말 끼면 FSC 기준 180 LCC 기준 140 나옵니다
올해 5월에 댄 180이어서 너무 비싸 진에어로 150 주고 갔다왔고
말씀드린대로 10월에 240줬습니다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납치·감금 신고 건수는 2022~2023년 연간 10~20건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221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212건이 접수돼 작년 수치를 쉽게 넘어설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