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희대 순방 동행 부인 여비 1500만원…'외유성 동행' 지적
지난해 아·태 대법원장 회의 및 호주 공식초청 동행
출장결과보고서엔 외유성 배우자 행사 및 오·만찬
대법 "개최국서 요청한 일정…순수하게 공적 성격"
다른 부처 출장보고서 공개하는데 대법, 공개 거부
與 장경태 "정당성과 투명성에 심각한 의문" 지적
대법원이 지난해 10월 조희대 대법원장의 해외 순방에 동행한 배우자의 여비로만 약 1500만원을 썼는데, 정작 출장결과보고서에 나온 배우자의 일정은 공무 연관성이 부족해 '외유성 동행'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법원은 "사적 일정의 여지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twitter.com/jktjj/status/1978302699520028778
https://twitter.com/jktjj/status/1978303044908454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