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5일 조민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의 신라면세점 특혜 입점 의혹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공식 질의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도 활동해오던 조씨는 화장품 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만인 올해 3월, 신라면세점 입점 소식을 알렸다.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청년 단체 ‘공정행동’과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감사 종합감사 때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 조씨의 화장품 브랜드 입점 의혹에 대해 질문할 것”이라면서 “증인 신청뿐 아니라 자료 요청도 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의혹과 관련 조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일부 매체를 통해 보도된 당사의 면세점 입점 과정에 대한 의혹과 관련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한다”며 “해당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며 정상적인 상업 거래 과정을 왜곡해 보도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상적인 상업 거래 과정을 왜곡 보도한 것”이라며 “세로랩스는 창립 이래 투명한 경영과 법규 준수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허위 보도로 훼손된 명예에 대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에휴
국민의 암입니다
국민의 힘이 이렇게 정치적으로도 수준이 떨어져 버렸군요 ㅋㅋㅋ
잘 해보기 바랍니다.
/Vollago
유승민 딸 교수 된거나 국감하죠.
용돈 보다는 콩밥이 더 어울리는 내란정당입니다.
개누리 없는 세상 새로운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