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같은 공유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캄보디아 당국의 허가가 있어야 하는 데 불가능에 가깝답니다.
또 캄보디아 당국 자체가 주딩이만 살았지 협조의 의지가 별로 안 보인답니다.
뭐 할 수 없죠.
이왕 이렇게 된 거 태국에 살상무기나 잔뜩 안겨 줘야죠.
실전 배치 경험도 쌓을 겸 대놓고 줬으면 합니다.
일각에서 캄보디아 넘어간 사람들도 예비 범죄자였느니 뭐니 하면서 부정적으로 얘기 하기도 합니다만.
그건 그거고
일단 아무리 미운 자식도 밖에서 맞고 오면 가슴 아픈 법 입니다.
범죄예비자건 뭐건 벌을 해도 우리가 해야 하고 때려도 우리가 때려야 합니다.
일단 데리고 들어는 와야죠.
답답한 국면입니다.
-경향신문-
이러니 아무것도 안하는거죠. 오히러 더 뒤에선 부추기는거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67900009?input=1195m
거기에 우리나라 정부가 관여할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간접적(돈)으로 압박해야죠.
그게 국가죠
반대하시는 분들은 나와 내가족이 동남아 여행갔다가 납치되었다고 생각해보시죠 정부가 동남아 국가 조치만 기다리고 주권국에 군사행동같은건 못한다고 대답하면 어떤 심정일까요
최소한 샘물교회 사건처럼 정보기관이라도 동원해야하고 최후에는 직접 군사행동도 불사한다고 해야합니다
만약에 캄보디아 교민들이 전부떠난다면 가능은 하겠지만. 일터 와 사는곳을 버리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