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 핵심
<면역체계의 수호자인 <조절T세포>를 발견하여
면역체계가 어떻게 제어되는지 이해>
https://www.nobelprize.org/prizes/medicine/2025/popular-information/
ㅡ "어떤 현상을 출현시키는 방법이 다양하고 잡다한 것처럼 보였다고 해도 현상의 원인은 하나인 것이다."
...클로드 베르나르. <실험 의학 서설>
ㅡ 25년10월15일 새벽.
박정호 영장전담 판사가 박성재 구속영장청구 기각함.
기각사유 : “피의자가 위법성을 인식하게 된 경위나 인식한 위법성의 구체적 내용, 객관적으로 취한 조치의 위법성 존부나 정도에 대해 다툴 여지가 있다”
* (내용중에...) <조절T세포>는 침입자를 발견하는 <센서>를 가지고 있다. 이 센서가 다른 세포를 스캔하여 공격받는지를 확인하며.
<면역체계에 일종의 보안요원으로서
다른 T세포를 진압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 (부족하지만 대략적으로 이해할때...) <조절T세포>가 기능을 상실하여, 즉 당연한 <면역조절ㅡ구속 정당성>이 무너져서 (예를들어) NK세포에 대한 통제가 무너지고 <사이토카인 폭풍>이라는 <전신 염증> 은 시스템의 붕괴이겠지요.
* (다른 표현으로는...) <조절T세포>의 기능손실은 면역계 전체의 시스템을 붕괴시켜 NK세포를 포함한 광범위한 면역세포가 통제없이 비정상적인 폭주되는 상황의 근본원인이라는 것.
* (Ai표현을 한번 더 빌리자면...양해를 바라면서...)
' 세포 독성 T림프구(CTL)나 NK세포가 표적 세포(예: 감염 세포)를 제대로 죽이는 데 실패하면, 이들 세포는 표적 세포와 접합(Synapse) 상태를 오래 유지하게 됩니다. 이 prolonged synapse 상태는 칼슘 신호 전달을 반복적으로 유발하여, IL-2, TNF, IFN-γ와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과도하게 분비(Hypersecretion)하게 만들고, 이는 전신적인 염증(사이토카인 폭풍)을 유발하며 다른 NK세포와 면역세포를 비정상적으로 자극합니다.
창밖 대나무밭 바라보며 외쳐봅니다.
"제대로 죽이는데 실패하면..."
* (기각을 보며...) 판사질하는게 다른게 아니지겠지요. 공동체가 합법적 권력을 부여한 <센서ㅡ통제,제어>를 하라는거죠.
* 근데...새벽. 희대와 정호를 보니 이제 기능을 잃어버렸다면 치료를 받아야겠지요.
<염증의 폭주로 사망하기전에>
"나는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