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요. chatgpt로 한달간 안됐던 구현이 claude를 쓰고 나서는 3일만에 끝나네요.
이놈의 chatgpt는 제시된 코드를 돌려보고 에러가 나서 알려주면 그것 보고 자기가 확실히 고쳤다고
단언하면서 수정된 코드를 제시하는데 막상 돌리면 또 에러가. 이게 정말 무한정 계속 되더군요.
짜증이 폭발할 정도 ㅋ.
근데 claude는 비교적 간단히 해결하네요.
지금 영문으로 논문쓰는데 설계까지는 chatgpt와 같이했는데 구현부분에서 chatgpt의 신뢰가 추락을 해서
이거 아예 논문전체를 다시 claude와 작업해야 되나 하는 고민이...
performance와 security analysis도 claude가 제시한 내용이 더 괜찮아 보이는데 ㅋ
어떻게야 할지 고민이네요.
그리고 chatgpt한테 있는 그대로 니랑 한달간 작업해도 해결안된 것을 claude와 3일만에 끝냈다고 말하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ㅋ
문제는 Claude는 사용량 제한이나 토큰 맥스에 너무 자주 걸립니다 ㅠ
ChatGPT는 자기한테 맡겨달라고 하더군요.
22를 25로 반올림, 47을 50으로 반올림을 하는 등등.
하도 속 터져서 아예 반올림 규칙을 메모리에 업데이트 하고 반올림 주문을 하면 메모리를 참조하라는등의 별의 별 짓을 다 했는데도 해결 안되어서 이번에 구독 해지...
일단은 제미나이 무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쪽은 생각외로 chatgpt도 우수합니다.
보통 두개 동시에 넣고 돌리는데 chatgpt쪽 응답이 우수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클로드는 100+25달러, ChatGPT는 25+25달러 쓰는데, 따지자면 GPT 쪽이 돈 값 못하는 듯
MAX x20 기준으로는 claude가 성능대비 사용량이 풍부해서 좋습니다.
다만, 최근 claude가 주간 사용량 제한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요즘 주간 리미트에 너무 빨리 걸립니다...
20x를 쓰고 있음에도 요즘 너무 빨리 도달해서
최근 이에 대한 불만이 많더라고요.
레딧에서 이에 대한 성토가 많긴한데... 지금 이렇게 걸려도 claude만한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쓰는 중입니다.
계정 여러개로 돌리는 하드 유저들은 차라리 그렇게 맥을거면 차라리 100배 요금제를 만들라고 말할정도입니다....
전 5x로 처음 쓰다가 8월부터 weekly limit정책이 시작되면서 걸리길래 x20으로 왔는데 2~3일이면 동납니다... 브레인 스토밍 좀 시켜서 기획만들고 프로토타입 만들고 이런거 하루종일 시키는 중인데 사용량이 금방 걸립니다..
그동안 사용량이 여유로워서 주식 분석이랑 같이 돌리고 있었는데 주식 분석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작문 쪽에서는 클로드가 차이? 개성?이 확실히 있습니다.
chatGPT는 다방면으로 쓰임새가 좋다..는 느낌이 강하고요....
기왕에 여러 명 비서로 쓸 거면 특기가 확실한? 편이 좋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x와 4버전의 차이
4버전과 4.5버전의 차이
서로간의 갭이 꽤나 크더라구요
전 지금 4.5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강 작가 vs 허준이 교수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