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yourself; everyone else is already taken." - Oscar Wilde
"자기 자신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은 이미 그 사람의 것이다."
내가 될 수 있는 건 내 자신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될 수 있는 건 그 자신 밖에 없습니다.
내가 다른 누군가처럼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또한, 내가 어떻게 다른 누군가랄 될 수 있을까요?
지금 나는 나로 채워져 있나요?
다른 누군가로 채워져 있나요?
"Be yourself; everyone else is already taken." - Oscar Wilde
"자기 자신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은 이미 그 사람의 것이다."
내가 될 수 있는 건 내 자신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될 수 있는 건 그 자신 밖에 없습니다.
내가 다른 누군가처럼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또한, 내가 어떻게 다른 누군가랄 될 수 있을까요?
지금 나는 나로 채워져 있나요?
다른 누군가로 채워져 있나요?
자아란 개념은 생각 체계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둘 다 생각이 만들어낸 것이다.
사실을 말하자면 인간에겐 자아가 없다.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자아가 있는 이유는 그들이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아는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념이나 생각이다.
진정한 자신으로 살기 위해 자아가 필요하다는 일반적인 관념은 진실이 아니다.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욕구를 줄일 때만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진정으로 알아볼 수 있다.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생각과 집착을 놔버리면, 자신에 대한 불안도 걷히기 시작한다.
그때 우리는 생각 체계 혹은 자아 밖으로 나와 살기 시작하며, 자신의 건강한 정신 작용과 연결된다.
불안한 생각 패턴을 버리면, 우리는 타고난 자존감과 있는 그대로의 자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자아(우리가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력이 없어지면, 우리는 좀 더 긴장을 풀고 현재를 즐길 수 있다. 전에는 못 보고 지나치던 삶의 사소한 것에 감동받게 된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9013031?combine=true&q=%EC%8A%A4%ED%86%B1+%EC%94%BD%ED%82%B9&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태생적인 철학자들이 있는 반면에 대부분은 삶의 미완된 부분이 끊임없이 발목을 잡는 경우겠죠. 구원의 그림자라도 밟으려면 골방에서 면벽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바깥에서 찾아야하지 않나 하네요.
배워가는 건 몰라도,
맞춰가야 하는 건...아픈 일이지.
그렇게 애쓰는 건 말야."
전 대부분 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일부(취향이든 다른 무엇이든)를 배워가는 기준으로 삼는 건 몰라도,
맞춰가려 하면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