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무죄로 풀려나고
대통령 가족, 대통령, 민주당의원 기소만 해라
우리가 다 죽여줄게
사법부가 하는 말은 이겁니다
무슨 정청래가 너무 나갔습니까..
현재 정청래야 말로 사태를 제대로 보고 있는겁니다
검찰 해체, 국힘 해체, 특별 재판부 설치,
언론 개혁까지 완성 되어야
부동산이며 경제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있는겁니다
저렇게 칼 들고 뛰어오는데
엄중하게 있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윤석열 무죄로 풀려나고
대통령 가족, 대통령, 민주당의원 기소만 해라
우리가 다 죽여줄게
사법부가 하는 말은 이겁니다
무슨 정청래가 너무 나갔습니까..
현재 정청래야 말로 사태를 제대로 보고 있는겁니다
검찰 해체, 국힘 해체, 특별 재판부 설치,
언론 개혁까지 완성 되어야
부동산이며 경제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있는겁니다
저렇게 칼 들고 뛰어오는데
엄중하게 있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판사들 캐비닛 다 확보해 놨겠죠..
이러다 시간이 흘러 기억이 희미해질때 무죄 주려나봅니다.
그래서 윤석열만 희생양으로 삼을 것 같아요.
그 외 나머지 내란무리들은 전부 살려줄 각오를 한 거 같습니다.
지금 개혁 못하면 계속 후회할겁니다
민생도 개혁이 되야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요
/Vollago
선비 마인드로 우리는 공명정대하게 해야한다...
아니 상대가 링 위에 칼들고 올라오는데 우리는 글러브 두께가 규정에 맞나 이런 거를 따지고 있어야 하나요?
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존경하는 분들이지만 왜 이분들이 개혁의 벽을 넘지 못했는지..
진짜 고민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역사에 세번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왜 삼족을 멸했겠습니가.. 멸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일이 반복 안되도록 해야합니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 착해서
상대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국짐은 내년지선만 어느정도 선방하면 반전의 기회가 있다고 보고있어요 지선끝나고 부턴 현정권 비판에 열올리고 온갖의혹 띄울겁니다 그 다음이 총선이죠 총선에선 비리 한두개 터트리고 언론이 펌프질 해주고 특검을 해야한다는둥 생난리를 칠겁니다 그렇게 개혁동력은 사라지게 될 가능성이 크죠 그래서 정권초에 잘해야 하는건데 글쎄요 점점 엉뚱하게 흘러가는것 같네요
발의는 됐는데 이후 어찌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이거도 헌법 고쳐야 하나요?
극에 치닫는 행동을 보일수록 심판에 대한 목소리는 커질겁니다
검찰의 막강한 권한도 일제때 만들어진것이 여전한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사법부를 통해 여전히 지배당하고 있다 여겨야할 사안이라 봅니다
나라를 위하는 국익을 위하는 분들일리 없잖아요..
우리나라의 부패유형인 엘리트 카르텔, 최악이죠. 배우고 있는 놈들이 대다수의 국민들을 등쳐먹는거죠.
근데 등처먹히는 국민들은 본인들이 뭘 어떻게 당하는지도 모르는 저지능이라서....암담하구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높아서 반반은 유지 중인거 같습니다. 다른 후진국들(캄보디아나 베트남이나 태국 등등등)은 이제 기회 없다고 봅니다.
선진국으로 가느냐 마느냐의 큰 기로에 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엄중이들은 보고싶지 않아요. 당대포가 밀고 나가는게 맞습니다.
엄중이들은 저쪽 가서 혼자 엄중하던지 말던지